[아침마당] 임영웅 '계단 말고 엘리베이터+나무꾼'

송주현 | joohyun88815@hanmail.net | 입력 2018-12-26 16:53:14
  • 글자크기
  • -
  • +
  • 인쇄
▲ (출처:카카오TV '아침마당')

 

[가요포커스= 송주현 기자] 가수 임영웅이 '아침마당' 덕분에 인생 역전에 성공했다.

 

지난 19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은 '도전! 꿈의 무대' 왕중왕전으로 꾸며져 가수 박서진, 진달래, 임영웅, 성국, 천재원, 김연택이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이날 임영웅은 "작년 이맘때 군고구마를 팔다가 '아침마당'에서 우승해 가수로 인생이 역전됐다"며 "10월부터 매달 콘서트를 열고 전석을 다 채우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어 "새해 소망은 포천 홍보대사가 되는 것이다. 포천은 먹을거리 볼거리가 넘쳐나는 아름다운 도시다"라며 "포천의 아들이 될 생각이고, 넘어서 전국의 아들이 되고 싶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가요포커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헤드라인HEAD LINE

지면보기

more

2018-12-26
2018.12.26 vol.16
2018-09-10
2018.09.10 vol.17

많이본 기사

성인가요뉴스

more

스타인터뷰

more

연예‧문화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