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 그릴’은 전 세계인들이 즐겨 찾는 신석기시대의 제품입니다”
상태바
“‘캔 그릴’은 전 세계인들이 즐겨 찾는 신석기시대의 제품입니다”
  • 류재복 기자
  • 승인 2020.12.19 17:3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주)신석기시대 대표 김현일

“‘캔 그릴’은 전 세계인들이 즐겨 찾는 신석기시대의 제품입니다”

특히 여성들이 사용하기에 좋은 편리성이 가미된 생활용품

1회용 숯불구이판, 코로나19 비대면시대 최적의 제품으로 호평

[정경포커스=류재복 대기자] “(주)신석기시대가 생산하고 있는 1회용 숯불구이판 ‘캔 그릴’ 제품은 코로나19 비대면 시대에 맞는 권장 제품으로 전 세계의 레저를 즐기는 애호가들은 모두가 필요한 제품으로 그 성능도 매우 좋습니다” 지난 11월 20일, 조치원 체험현장에서 만난 (주)신석기시대 김현일 대표의 말이다. 이날 김 대표는 기자에게 ‘캔 그릴’에 대한 설명을 상세히 해 주면서 직접 고기를 구워 시식도 하게했고 고기를 먹고 난 후 라면을 끓여주기도 했으며 마지막에는 모닥불을 피워 추위를 녹이는 현장까지 보여주었다.

이날 김 대표는 캔 그릴의 특징에 대하여 “첫째, 육즙을 가두는 기술로 고기 맛을 33%이상 증가해주고 둘째, 고가의 제품들도 따라 갈 수 없는 위생성의 확보, 셋째, 여성분들이 간편하게 사용 가능하도록 한 편리성, 넷째, 구호품으로도 사용 가능한 다기능의 활용성으로 즉, 도강과 취사 및 체온유지에 좋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또 “우리와 유일한 경쟁업체인 미국 산 EZ그릴로 그들은 운반의 편리성 하나만으로 7년 동안 약 8억 개를 팔아 12조원을 벌었으나 현재는 위생성의 문제로 퇴출 중이며 위생성이 취약한 아시아지역으로 이동 중에 있다“면서 “그러나 우리 (주)신석기시대에서 개발한 ‘캔 그릴’은 육즙을 가두는 기술을 자체 개발하여 냉동 호주산 고기를 구워도 한우 맛이 나도록하는 차세대 숯을 사용하여 고기 맛을 33%이상 끌어 올렸다”고 말했다.

사실 이날 기자가 체험을 통해 시식한 냉동호주산 고기 맛은 정말 韓牛를 뺨치는 천하일미였다. 단돈 5천원이면 2인이 충분히 맛있게 배불리 먹을 수 있었다. 그리고 ‘캔 그릴’ 제품은 특히 식품위생법이 세계에서 가장 까다로운 대만의 SGS인증을 받아 위생성을 확보하였고 특히 여성들이 편리하게 숯으로 고기를 구워 먹을 수 있도록 하여 편리성을 확보하고 있었다. 즉, 고기 맛의 현저한 변화, 세계적인 위생성 확보, 변리성과 다기능성 까지 확보를 하고 있었다. 기자는 현장에서 기회가 주어진다면 누구에게나 고기 맛을 선보이고 싶었다.

고기를 굽고, 밥도 짓고, 모닥불도 피울 수 있는 3가지 기능

청년들의 기호에 맞춘 1회용이지만 재사용도 얼마든지 가능

기자가 이날 느낀 것은 물론 겨울에도 실내에서 사용이 가능하지만 겨울을 제외한 봄, 여름, 가을 3계절에 남녀노소 모두가 야외 캠핑장에서 즐기고 사용을 할 수 있는 최적의 상품이었다. 특히 더운 날 캠핑장에서 장작으로 숯불을 만들어 쓴다는 건 생각만 해도 아찔한데 이런 경우 ‘캔 그릴’을 사용한다면 금상청화인 것이다. 고기는 고기를 굽는 불도 중요하지만 그 고기의 맛을 돋구는 숯불이기에 더욱 맛이 좋은 것이다. ‘캔 그릴’은 포장 또한 깔끔하게 잘 되어 있고 모두가 봐도 고가의 제품으로 보이게끔 멋지게 보였고 무게도 매우 가벼웠다.

단순 1회용 숯불구이판 ‘캔 그릴’은 포장을 벗기면 자동적으로 고정이 되는데 그때 ‘캔 그릴’ 안에 종이가 있는 곳에 라이터나 성냥으로 불을 붙이면 3초만에 점화가 된다. 불이 붙기 시작하면 새 불길이 활활 타오르면서 보다 안전한 철망과 코코넛 숯이 있어 고기를 굽는 과정에 기름이 떨어져도 불꽃이 일어나지 않는다. 사용방법도 아주 간단하기에 정말로 야외에서 사용하기에는 최고의 제품이었다. 사실은 1회용이라고 하지만 얼마든지 재사용 할 수도 있다.

1회용 숯불구이기 ‘캔 그릴’에는 숯의 연료인 착화탄이 있어 이 탄이 숯불의 역할을 해주고 있는데 이 제품은 현재 창조경제시대의 최우수 아이디어로 선정된 제품으로 ㈜신석기시대의 김현일 대표는 “향후 자금을 투자해 인근 농공단지 부지에 1회용 숯불구이기 캔 그릴과 착화탄 등의 생산시설을 갖추려고 계획도 갖고 있다”면서 “전국 지자체 단체와도 투자협약체결을 통해 생산시설을 확장한다면 수 백 명의 새로운 일자리가 창출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 대표는 이날 “현재 우리 ‘캔 그릴’은 특히 일본에서 인기제품으로 알려져 있기에 다량의 물량이 수출이 되고 있다”면서 “대만에도 제품이 나갔지만 아직은 소량이고 현지에서 홍보가 약해 물량은 그리 많지 않고 동남아 국가를 비롯 여러 나라에서도 우리 제품을 선호하고 있지만 올 1월부터 시작된 코로나19 영향으로 다소 활발하지 못하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이어 “코로나19로 인한 거리두기 시대에 가족들끼리 야외에서 사용하기로는 단연 ‘캔 그릴’이 최고임을 자부하고 있다”면서 “우리 ㈜신석기시대는 ‘캔 그릴’에 대하여 세계최고 제품이라는 긍지를 갖고 전 세계인들이 즐겨쓰는 상품을 만들면서 계속 성장하는 기업으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김 대표는 고려대 조치원캠퍼스에서 고려대 교수들과 코로나19 퇴치에 관련된 제약 개발을 위한 연구소((주)오믹스연구소) 수석연구원으로 또 다른 제품의 개발을 위해 땀 흘리고 있다.

김현일 대표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