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M&M INVEST' 대표이사 정성재 “세심한 피드백으로 안정적 수익을 위해 최선으로 고객들을 돕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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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M&M INVEST' 대표이사 정성재 “세심한 피드백으로 안정적 수익을 위해 최선으로 고객들을 돕고 있습니다”
  • 류재복 기자
  • 승인 2020.08.01 10: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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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 INVEST' 대표이사 정성재

[단독] “세심한 피드백으로 안정적 수익을 위해 최선으로 고객들을 돕고 있습니다”

 

고교 시절, 증권-주식 등에 대한 투자 비법 스스로 연마

가정형편상 대학포기, 軍 지원입대 후 주변에 주식 정보제공

[정경포커스=류재복 대기자] 'M&M INVEST'는 증권투자에 대한 전략, 종목분석-리딩, 그리고 부동산관련 교육 및 상담을 하는 법인이다. 지난 13일 오후 기자는 천안 서북구 불당로에 위치한 'M&M INVEST'를 방문했다. 정성재 대표가 정중히 기자를 맞아주었다. 정 대표는 탤런트, 배우 모델같이 잘 생긴 청년의 풍모를 간직하고 있었는데 기자가 더 놀랜 것은 그의 나이 때문이었다. 이제 약관 24세, 이런 그가 어떻게 'M&M INVEST'의 대표가 되었을까? 너무도 궁금해 그로부터 과거와 현재를 들어보았다.

정 대표는 천안에서 태어났다. 그리고 고교는 천안정보고등학교를 다녔고 학과는 ‘비지니스마케팅’과였다. 이때 이미 정 대표는 증권-주식 등에 대한 투자비법을 스스로 연마했다. 고교를 졸업하고 대학을 가야했지만 너무도 집안형편이 어려워 대학을 포기하고 대신 육군특전사에 지원 입대를 했다. “저는 군 생활이 너무도 즐거웠습니다. 왜냐하면 낮에는 군 생활에 열중했고 밤에는 사이버지식정보를 이용 증권-주식에 대한 정보를 주변 지인들에게 나누어 주면서 병장봉급 20만원을 받을 때 저는 월 500만원씩을 벌었기 때문입니다”

부대 대대장이나 중대장들도 정 대표의 정보와 도움으로 쏠쏠한 재미를 보았고 그 인연은 전역후인 현재까지도 고객으로 계속 이어지고 있다. 특히 정 대표와 군 생활을 했던 전우들은 항상 풍요롭게 생활을 했다고 한다. 21개월의 군 생활을 마친 정 대표는 바로 22세에 금융 분야를 한눈에 파악하는 ‘종합자산관리사’ 자격을 획득했다. 그리고 바로 2년전인 2018년 여름, 'M&M INVEST'이란 회사를 자본금 1억으로 설립했다. 그에게 사업의 동기를 묻자 그는 “금융, 주식, 부동산에 대한 진입의 장벽이 높아 우선 증권시장 공략을 목표로 제가 모은 소자본으로 출발을 하면서 고교 때부터 알고 있는 주변의 고객들에게 정보를 제공했다”고 답 했다.

정성재 대표, 그는 투자컨설팅의 귀재다. 그 이유는 정 대표를 믿고 신뢰하며 투자를 하는 고객이 현재 30~50대로 300여명인데 모두가 한결같이 실패와 손실이 아닌 재미를 보고 있다는 사실이고 회사 설립 후 1년 만에 모두가 200%의 이익을 보았다는 놀라운 사실이다.

영화 ‘기생충’ 반 지하보다도 더한 가난을 겪으며 정신적 성장

2년 전 1억으로 사업 시작, 300여명의 고객들 투자-수익 만족

더구나 요즘 같은 코로나19 사태에도 'M&M INVEST'의 고객들은 안정적으로 계속 수익을 내고 있다. 마침 취재현장에 있었던 고객 신윤호(34)씨도 “저도 코로나19로 제 개인사업에서 적자를 본 것을 주식투자로 인해 다행히 메꾸어 가고 있다”고 말했다.

정 대표는 고교시절 이야길 들려주었다. “영화 기생충에 등장하는 반 지하 방보다도 더 악조건의 방 한 칸에서 부모님과 형 등 네 식구가 지낸 그 때를 잊을 수가 없다”면서 “학교에서 공부를 마치고 또 운동을 하고 집에 돌아가면 주식은 라면 이었다”고 말했다. 아마도 어린 시절 이토록 가난을 알았기에 그는 일찍 돈을 버는 일에 도전을 한 것 같았다. 정 대표의 조부인 정재연 씨는 생전에 지방방송 아나운서로 생활하시면서 부를 축적했다. 그러나 정 대표가 태어난 그해 1997년 아버지는 주식투자 등 사업에서 IMF를 맞으면서 서울 강남에 있었던 빌딩 한 채를 날리고 졸지에 가정파탄을 맞았다.

때문에 정 대표는 주식-증권관련 사업을 시작할 때 아버지에게 뺨까지 맞으면서 “주식사업은 절대 하지 말라”고 혼이 났지만 이제는 연봉 3억정도 수익을 올리는 아들을 보고 부모 모두가 아들의 정보로 주식에 투자 많은 재미를 보고 있다한다. 현재 정 대표의 아버지는 자영업, 어머니는 임상병리사로 일하면서 안정된 생활을 하고 있다. 또 하나뿐인 형 정연수(26)는 한국골프대학을 졸업, 현재 골프선수로 활동을 하고 있다.

기자가 주식투자에 대한 질문을 던지자 정 대표는 “주식투자에 대하여 언제, 어떤 방식으로 해야 수익이 발생할까? 라고 많은 분들이 생각을 하고 있다. 또한 자본주의 경제에서 주식은 매력적인 상품인 것은 분명하지만 ‘주식은 귀신도 모른다’라는 유명한 속담이 있는 걸 보면 사실 명쾌한 답이 안 보이는 것이 또한 주식”이라면서 “수십 년 된 전문가조차 장담하기 어려운 것이 주식이기 때문에 장기적인 안목으로 차분히 한 걸음 한 걸음 나가는 것이 순리이자 정답”이라고 말하는 것을 보니 이미 정 대표는 오랜 세월 주식에 몰입해온 달인의 수준으로 말을 이어갔다.

“저는 꾸준히 경제관련 서적을 보고 또 시장 흐름을 관찰하면서 이런저런 주식 관련 상담 및 컨설팅을 저희 회사 고객들에게 해 드리고 있지만 주식은 상식적으로 접근해야 하고 또 공부가 필요한 분야이지만 주식은 미래에 발생할 일을 예측하는 것인데 이것은 그 누구도 모르는 것으로 주식을 오래 할수록 매매를 하는 것이 두려워지는 건 이 같은 속성 때문”이라고 말했다.

정 대표의 특별기술로 고객들 모두 투자대비 200% 수익 일관

24세 현재, 투자컨설팅의 鬼才로 불리며 여의도 入城이 꿈

그는 또 “저도 이제 이 사업의 초년생이지만 주식초보자들은 요행심에 기대어 주식 매매를 많이 하지만 주식을 오래 한 투자자 일수록 매매를 안 하고 좋은 주식을 오래 보유하고 기다리는 방식을 택하는 것이 좋다” 고 말했다. 역시 그는 많이 알고 있었다.

곧 세종시에 'M&M INVEST' 지점을 개설하는 준비를 하고 또 내년에는 한양대 경제학과에 입학을 하고 대학원은 고려대에서 정치외교를 전공할 포부를 밝히는 정 대표, 그의 사업시작은 불과 2년밖에 안됐지만 주식은 5년째다. 그러나 일본의 對韓경제제재조치와 코로나19로 잠시 피해를 보았지만 악재가 있는 순간 손실을 회복하는 기량을 발휘해 고객들은 언제나 만족도가 높다.

정 대표는 “주식컨설팅 'M&M INVEST'는 주식 자체에 불안감을 갖고 있는 분들을 위해 존재하는 곳으로 주식에 관한 기초가 전무하고 혹은 이미 주식으로 인한 실패 경험을 해본 분들을 위해 세심한 피드백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달성할 수 있도록 항상 최선을 다해 성심으로 돕고 있다”면서 ”한 번 두 번, 나아가 수많은 실패로 힘들어 하시는 투자자 고객 여러분의 마음까지 헤아려 그분들과 함께 마음으로 소통하며 다가가고 있다”고 말했다.

기자가 “현재까지의 사업에서 가장 보람을 느낀 일은 무엇인가?”라고 묻자 그는 “한 고객이 채무 1억으로 고민을 하고 있을 때 제가 정보를 제공해 4개월만에 채무를 갚을 때 였다“면서 ”그 분은 지금도 중요한 고객으로 계속 투자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24명의 직원들과 함께 열심히 뛰고 있는 청년 사업가 정성재 대표, 그는 “대형자산운용사로 600억을 갖고 여의도에 입성, 여의도중심에 서서 정치-경제 진입의 장벽을 허물고 누구나 손쉽게 접근할 수 있는 모든 분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다”면서 “지금은 IMF 때와는 다르게 코로나19 사태 이후 세계의 경제가 어떻게 될지 아무도 예상할 수 없기 때문에 저는 그 침체의 경제를 만회하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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