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볼’, ‘맛있으면 돼지’편 공개… ‘민규의 먹방’으로 한돈 부위별 참맛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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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볼’, ‘맛있으면 돼지’편 공개… ‘민규의 먹방’으로 한돈 부위별 참맛 소개
  • 정다미 기자
  • 승인 2020.06.02 17: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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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아가볼(아이와 가볼만 한 곳)’
사진=‘아가볼(아이와 가볼만 한 곳)’

라윤경과 함께 하는 ‘아가볼’이 맛있는 우리돼지 ‘한돈’ 소비 늘리기에 앞장선다.

가족 예능 프로그램 ‘아가볼(아이와 가볼만 한 곳)’이 ‘맛있으면 돼지’라는 주제로 ‘한돈 농가 氣살리기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최근 ‘아가볼’은 한돈을 먹고, 보고, 체험할 수 있는 경기도 이천과 강원도 원주로 여행을 떠나 한돈에 관련된 모든 것을 보여준다.

‘아가볼’ 멤버들은 한국인의 밥상을 책임지는 우리 돼지 한돈을 경험해 볼 수 있는 강원도 원주 ‘돼지문화원’을 찾았다.

이들은 가공식품이 만들어지는 과정도 보고, 직접 만들어 보면서 품질과 위생안전 준수사항을 꼼꼼히 모니터링 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공장 견학을 통해 해썹인증으로 청결하고 신뢰 있는 과정을 거쳐 소비자에게 전달되는 모습을 확인했다.

이어 경기도 이천 ‘돼지박물관’에서는 돼지 공연 관람, ‘새끼 돼지 안아보기’ 등 아이들이 돼지와 교감할 수 있는 특별한 체험 활동을 진행했다.

사진=‘아가볼(아이와 가볼만 한 곳)’
사진=‘아가볼(아이와 가볼만 한 곳)’

특히 이날 ‘아가볼’에서는 초딩 먹방 대장 민규가 활약하고 있는 코너 ‘민규의 먹방’을 통해 한돈 부위별 참맛을 소개한다. 민규가 지난 3월 MBC ‘공부가 머니?’에 출연해 ‘모닝 돼지갈비 8인분’ 먹방으로 주요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한 바 있어 더욱 기대가 뜨겁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 관계자는 “현재 삼겹살과 목살 중심으로 소비가 늘면서 ‘금겹살’이라 불리고 있지만 농가와 가공현장에서는 학교 급식 중단과 외식소비 감소로 갈비, 안심, 다리부위 등 저지방 부위의 재고가 쌓이면서 어려움이 커져가고 있다”며 “이 같은 돈가 왜곡 현상을 해소하고 합리적인 가격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부위의 소비가 골고루 이뤄져야 한다”고 전했다.

‘아가볼’ 맛있으면 돼지 편은 오는 8일부터 mbn 매일경제tv, nbs농업방송, KTV 국민방송을 비롯해 복지TV, 지방자TV(JJC TV), 육아방송, 소비자TV, 플레이런TV, Now제주TV, 마운틴TV, 소상공인tv, 다문화tv, cmc가족오락tv 등 13개 케이블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아가볼’은 한돈과 함께 서포터즈와 광고모델 오디션을 진행하고 있다. 40개월 이상 15세 이하는 누구나 응모가 가능하며 지난달 25일부터 모집이 시작돼 오는 7일까지 접수가 진행 된다.

서포터즈로 선발된 100명에게는 한돈 1KG 선물세트가 주어지며, 오디션을 통해 뽑힌 최종 수상자는 한돈 바이럴 광고 영상의 모델로 선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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