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볼 시즌3’, 신인 아역 배우 16명+제작진 라인업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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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볼 시즌3’, 신인 아역 배우 16명+제작진 라인업 공개
  • 정다미 기자
  • 승인 2020.02.07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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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YK-ENT
사진=YK-ENT

알짜 정보가 가득 담긴 ‘아가볼’이 새로운 시즌을 앞두고 신인 아역 배우를 발탁하고, 화려한 제작진 라인업을 공개했다.

7일 육아 정보 예능 프로그램 ‘아가볼(아이와 가볼만한 곳)’ 제작사 YK-ENT 측은 ‘아가볼 시즌3’ 제작을 확정하고 마지막 준비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아가볼’은 부모와 아이가 함께 여행할 곳을 찾아 그 지역의 정보와 역사 문화를 전달하는 종합 예능 프로그램.

시즌3를 앞두고 최근 진행된 공개오디션에서 200여명의 지원자 중 16명이 최종 발탁됐다. 이들은 온라인 접수-카메라심사-실물 오디션 등 3차에 걸친 오디션을 통과하고 선발됐다.

성유민, 손사랑, 이시율, 이시원, 안주환, 손주희, 백초아, 이도윤, 김보민, 임가희, 길아인, 장채원, 한경민, 정지우, 박온유, 이은빈 등 16명의 아역 배우들은 오는 21일부터 23일에 걸쳐 진행되는 ‘아가볼 논산편’을 비롯해 ‘아가볼 시즌3’에서 활약할 예정이다.

이번 ‘아가볼 시즌3’는 아이들의 눈높이와 최근 트렌드에 맞는 아이들의 관심사를 적극 반영하고 각 지자체의 역사와 문화 등에 중점을 두고 제작될 계획인 가운데 ‘아가볼 시즌3’의 화려한 제작진 구성도 공개돼 새로운 시즌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사진=YK-ENT
사진=YK-ENT

먼저 MBC 공채 코미디언 출신으로 가수로 활발히 활동 중인 라윤경이 MC를 비롯해 직접 제작에도 참여 믿음을 더한다. 실제로 어떠한 제작진이 참여하는지에 따라 프로그램 완성도가 달라지기 때문에 많은 아역 배우 부모들이 제작진의 경력을 확인하는 경우가 많다는 후문이다.

여기에 지상파 프로그램의 메인으로 오랜 경력이 있는 조영우 작가와 영화 ‘화산고’ 등 대한민국 3D의 새로운 장을 연 김시명 동국대학교 교수가 의기투합했다. 또 과거 ‘뽀뽀뽀’ PD 출신이며 다양한 예능을 연출했던 신정호 PD가 합류해 아이들 콘텐츠 제작의 노후우를 적극 활용하며, 영화 ‘다크니스’의 주인공 문다훈이 합류해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방송 전문 기획 제작사 YK-ENT 관계자는 “키즈, 어린이, 청소년 등 매니지먼트 소속으로도 진행이 가능하다. 학원이 아닌 제작사 겸 엔터테인먼트가 운영하는 만큼 정직하고 신뢰를 가지고 업무를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아가볼’은 매일경제TV, KTV 국민방송을 비롯해 복지TV, 지방자치TV(JJC TV), 육아방송, 소비자TV, 플레이런TV, Now제주TV, 마이팻티비, 마운틴TV 등 12개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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