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솔미, 주차 뺑소니 피해에 분노, “누가 그림 그리고 가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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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솔미, 주차 뺑소니 피해에 분노, “누가 그림 그리고 가셨다”
  • 김선희 기자
  • 승인 2020.01.31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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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솔미 인스타그램
사진=박솔미 인스타그램

 

배우 박솔미가 주차 뺑소니 피해에 분노해 이목을 사로잡았다.

박솔미는 지난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수하라. 누가 그림 그리고 가셨다. 예쁘게도 그리셨네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액땜. 미워요”라는 해시태그도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솔미의 차량 앞 범퍼에 선명하게 흠집이 난 모습이 담겨 있다.

사고를 낸 운전자는 이를 알리지 않고 도주한 것으로 보인다.

사람이 탑승하고 있지 않은 차량에 사고를 낸 후 사후 조치를 하지 않은 채로 도주하면(물피 도주) 20만 원 이하의 벌금과 벌점 15점이 부과된다.

한편, 박솔미는 지난 2013년 배우 한재석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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