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파엠’ 신현준, “나는 정준호만 이기면 된다”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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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파엠’ 신현준, “나는 정준호만 이기면 된다” 폭소
  • 김선희 기자
  • 승인 2020.01.31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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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파워 FM '김영철의 파워 FM' 보이는 라디오 방송 캡처
사진=SBS 파워 FM '김영철의 파워 FM' 보이는 라디오 방송 캡처

 

배우 신현준이 ‘철파엠’에 출연해 이목을 사로잡았다.

31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는 영화 ‘미스터 주 : 사라진 VIP’를 기획하고 제작한 신현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신현준은 이날 방송에서 ‘미스터 주’에서 동물 목소리를 맡아준 배우들의 목소리를 맞히는 게임을 진행했다.

그러면서 갑자기 “공약을 하나 했으면 한다”라고 말한 것.

신현준은 “하필이면 ‘미스터 주’와 정준호가 출연한 ‘히트맨’이 붙었다. 나는 정준호만 이기면 된다”라고 진지하게 말해 청취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이어 “어차피 ‘히트맨’ 포스터에 권상우만 나와서 정준호는 출연했는지도 모른다”라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한편 영화 ‘미스터 주 : 사라진 VIP’는 지난 22일 개봉돼 관객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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