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토니안 母, “이혼은 아니다 싶으면 빨리해버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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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토니안 母, “이혼은 아니다 싶으면 빨리해버려야 한다”
  • 김선희 기자
  • 승인 2020.01.30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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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방송 캡처
사진=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방송 캡처

 

가수 토니안의 어머니가 배우 박은혜를 며느리 삼고 싶다고 밝혀 화제다.

지난 29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에서는 토니안의 어머니 이옥진 여사를 만나는 박은혜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옥진 여사는 박은혜에게 "며느리 삼고 싶다"며 "차분하고 여성스럽지 않나"라고 칭찬했다.

이옥진 여사는 "착하면서 강한 게 있다"라고 덧붙였다.

또 이옥진 여사는 "이혼은 아니다 싶으면 빨리해버려야 한다. 시간을 끌면 안 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 때는 시선이 두려웠다"며 "내가 빨리했어야 했는데, 아이들 때문에 (못해) 10년 동안 너무 후회됐다"라고 털어놨다.

한편 박은혜가 출연한 MBN 예능프로그램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는 이날 종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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