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주, ‘스탠드업’ 출연 소감…“개그는 개그일 뿐. 다큐로 만들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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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주, ‘스탠드업’ 출연 소감…“개그는 개그일 뿐. 다큐로 만들지 말자”
  • 김선희 기자
  • 승인 2020.01.30 08:5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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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서동주 인스타그램
사진=서동주 인스타그램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KBS2 예능프로그램 ‘스탠드업’에 출연한 이후 심경을 전해 이목을 사로잡았다.

서동주는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독감이 엄청 심해서 목소리가 안 나오는 상황에 링거까지 맞고 한 거라 엄청 걱정했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다행히 피디님들과 작가님들이 편집을 잘해주셔서 재미있게 나온 것 같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사실 저는 재미있어 보이는 일은 다 도전해보자, 이런 주의라 도전을 했는데 대본 쓰는 일부터 연습과 리허설까지 엄청난 준비가 필요하더라”고 설명했다.

서동주는 “또 남들 앞에서 뻔뻔하게 준비한 내용을 잘 전달할 수 있는 배짱도 필요하다. 박나래 님을 비롯한 출연진들 모두 정말 존경스러운 하루였다”라고 털어놨다.

아울러 서동주는 “‘스탠드업’이라는 게 원래 헛소리도 많이 하고, 과장되게 이야기하고 그런 코미디니까 심각하게 생각 말고 웃어 넘겨주시면 좋을 것 같다. 개그는 개그일 뿐. 다큐로 만들지 말자”라고 말했다.

한편 서동주는 지난 28일 방송된 ‘스탠드업’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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