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외국인’ 박효준, “평소 무서운 외모 때문에 오해를 굉장히 많이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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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외국인’ 박효준, “평소 무서운 외모 때문에 오해를 굉장히 많이 받는다”
  • 김선희 기자
  • 승인 2020.01.30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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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에브리원 '대한외국인' 방송 캡처
사진=MBC 에브리원 '대한외국인' 방송 캡처

 

배우 박효준이 ‘대한외국인’에 출연했다.

박효준은 지난 29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대한외국인'에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효준은 "평소 무서운 외모 때문에 오해를 굉장히 많이 받는다"라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박효준은 "고등학교 시절 싸움 한 번 안 하고 '짱'이 됐다"라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또 박효준은 “그런데 '짱'을 유지하기 위한 나만의 규칙이 있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3년 내내 친구들과 말을 많이 하면 안 됐고, 절대 싸우면 안 됐다”라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MBC 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대한외국인'은 한국인보다 더 한국인 같은 '대한외국인' 10인과 한국 스타 5인이 펼치는 예측불허 퀴즈대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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