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아, 성형고백…“쌍꺼풀 부기가 덜 빠진 상태에서 촬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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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아, 성형고백…“쌍꺼풀 부기가 덜 빠진 상태에서 촬영했다”
  • 김선희 기자
  • 승인 2020.01.21 07: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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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홍수아 인스타그램
사진=홍수아 인스타그램

 

배우 홍수아가 성형을 고백해 화제다.

홍수아는 지난 20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의 한 극장에서 영화 '목격자 : 눈이 없는 아이' 의 개봉을 앞두고 인터뷰를 가졌다.

이날 홍수아는 "이 영화에서 제 눈이 무섭다고 하더라. 실제로 제 눈이 무섭다고 하는 사람둘이 많다"라고 말했다.

이어 “쌍꺼풀 부기가 덜 빠진 상태에서 촬영했다. 제가 쌍꺼풀을 두 번 찝었는데 잘 울다보니 계속 풀렸다. 그래서 매몰을 했다”라고 털어놨다.

홍수아는 “쌍꺼풀 수술 하고 1개월 정도 뒤에 섭외가 들어와서 했는데 초반에 검색어를 1위 하고 그래서 드라마 팀에 너무 죄송하고 미안해 스태프 얼굴을 못 봤다. 그래서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했다”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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