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본-심현섭, 핑크빛 분위기?? 김수미 “4월 10일이나 12일이 결혼 날짜가 제일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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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본-심현섭, 핑크빛 분위기?? 김수미 “4월 10일이나 12일이 결혼 날짜가 제일 좋다”
  • 김선희 기자
  • 승인 2020.01.07 07: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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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플러스 '밥은 먹고 다니냐' 방송 캡처
사진=SBS 플러스 '밥은 먹고 다니냐' 방송 캡처

 

배우 이본과 개그맨 심현섭이 핑크빛 분위기를 자아내 이목을 사로잡았다.

심현섭과 이본은 지난 6일 방송된 SBS Plus 예능프로그램 ‘밥은 먹고 다니냐?’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심현섭은 이본이 자신을 좋아하는 것 같다고 털어놨다.

두 사람은 지난 1996년 라디오 DJ와 게스트로 처음 만나 이후 같은 봉사단체에서 함께 활동하며 20년간 우정을 다져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김수미는 이본에게 ‘남자 심현섭’에 대해 물었다.

그러자 이본은 “너무 내공이 깊고 생각이 깊다. 생각하는 폭이 따뜻한 면이 많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를 들은 김수미는 “4월 10일이나 12일이 결혼 날짜가 제일 좋다. 주례는 나다”라고 말해 시청자들의 폭소를 유발했다.

한편 SBS Plus 예능프로그램 ‘밥은 먹고 다니냐?’는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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