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다감 결혼 소감, “좋은 사람이 있을 때 좋은 인연을 맺는 게 좋을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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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다감 결혼 소감, “좋은 사람이 있을 때 좋은 인연을 맺는 게 좋을 것 같았다”
  • 김선희 기자
  • 승인 2020.01.06 09: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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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다감 인스타그램
사진=한다감 인스타그램

 

배우 한다감이 결혼 소감을 전해 이목을 사로잡았다.

지난 5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 호텔 76층에서는 한다감의 결혼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날 눈부신 드레스 차림의 한다감은 “결혼한다고 해서 크게 달라질 것은 없는 것 같다. 하던 일도 열심히 할 것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결혼은 또 다른 길이기에 예쁜 가정을 꾸리겠다. 일은 따로 열심히 할 계획이다. 어깨가 무겁고 책임감이 따르겠지만, 두 가지 길을 열심히 걸어가 보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한다감은 신랑에 대해서는 “원래 알던 지인이다. 교제한 지 1년을 조금 넘겼다. 신랑 장점은 대화가 잘 통한다. 내 단점을 많이 보완해줄 수 있는 사람이다. 마음이 굉장히 따뜻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늘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았다. 괜찮은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그러다가 지금 내 옆에 있는 남자를 만났다. 좋은 사람이 있을 때 좋은 인연을 맺는 게 좋을 것 같았다. 그 사람 뒤에 후광이 났는데, 놓치고 싶지 않았다”라고 털어놨다.

또 이날 한다감은 2세 계획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한다감은 “지금 드라마를 촬영 중이라 아직은 2세 계획이 없다. 천천히 생각해 볼 생각이다. 신혼여행 또한 드라마 촬영 중이라 역시 결정된 게 없다. 드라마 끝나고 가지 않을까 싶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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