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웨이’ 송창식, 가정사 고백…“아내와 단지 같이 안 산다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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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웨이’ 송창식, 가정사 고백…“아내와 단지 같이 안 산다는 거다”
  • 김선희 기자
  • 승인 2019.12.26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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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사람이 좋다' 방송 캡처
사진=TV조선 '사람이 좋다' 방송 캡처

 

가수 송창식이 ‘마이웨이’에 출연해 이목을 사로잡았다.

송창식은 지난 25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마이웨이’에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송창식은 두 딸을 입양한 계기에 대해 “저희 집사람이 쌍둥이다. 언니가 미국에서 한국 아이를 입양하고 싶어 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러다 입양법이 바뀌어서 지명 입양이 안 됐다. 그래서 우리가 입양하게 된 거다”라고 설명했다.

송창식은 자녀 셋 중 두 명의 아이를 입양했다.

또 이날 송창식은 아내와 1년에 한 두 번 보고 있다는 사실도 고백했다.

송창식은 “단지 같이 안 산다는 거다. 그래서 이런 집 이야기가 나오면 곤란하다”라고 털어놨다.

한편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마이웨이’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사람들의 인생을 진솔하고도 담백하게 전달하는 신개념 인물 다큐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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