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 맛 시즌3’ 이재황, 유다솜에 솔직고백…“부담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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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맛 시즌3’ 이재황, 유다솜에 솔직고백…“부담스러워요”
  • 김선희 기자
  • 승인 2019.11.08 10: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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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연애의 맛3' 방송 캡처
사진=TV조선 '연애의 맛3' 방송 캡처

 

‘연애의 맛3’에 출연한 이재황과 유다솜 커플이 주목 받고 있다.

지난 7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우리가 잊고 지냈던 세 번째 : 연애의 맛’에서 이재황은 자신의 아지트인 유도장으로 유다솜을 안내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다솜은 “한 달간 메시지만 주고받았잖아요. 그동안 제가 생각난 적 있나요?”라고 물었다.

이에 이재황은 “물론 생각나죠”라며 “사람과 인간관계를 맺을 때 각자의 스타일이 있지 않나. 저는 속도가 좀 느린 것 같다”라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나이가 들어 조심스러워진 것도 있고, 천천히 알아가는 게 좋은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또 이재황은 유다솜에게 “굉장히 적극적인 것 같다”라고 말했다.

특히 이날 공개된 다음 주 예고편에서 이재황은 유다솜에게 “솔직히 부담스러워요. 이제 겨우 4번 만나고서 확인을 받아야 하는 건 나는 좀”이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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