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한수 귀수편’ 권상우, 정우성과 다정샷…‘여심 올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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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한수 귀수편’ 권상우, 정우성과 다정샷…‘여심 올킬’
  • 김선희 기자
  • 승인 2019.11.08 06: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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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CJ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CJ엔터테인먼트 제공

 

배우 권상우가 정우성과 찍은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7일 CJ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인스타그램에 정우성과 권상우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두 사람은 영화 '신의 한 수: 귀수편' 개봉에 앞서 시사회 현장에서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정우성과 권상우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여유롭게 미소 짓고 있는 정우성과 달리 공손하게 두 손을 모은 채 경직된 듯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권상우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정우성은 지난 2014년 개봉한 영화 '신의 한 수'에서 태석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바 있다.

이후 5년 만에 돌아온 후속편 '신의 한 수: 귀수편'은 권상우가 주연을 맡은 것.

권상우는 CJ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저의 워너비인 선배님이며, 전작의 정우성이 없었다면 '신의 한 수'도 없을 것이고 '신의 한 수: 귀수편'도 없었을 것이다. 함께 자리를 빛내주셔서 감사하다"라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영화 '신의 한 수: 귀수편'은 지난 7일 개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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