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모♥장지연 결혼, “뜻을 같이해 즐거운 마음으로 봉사하며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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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모♥장지연 결혼, “뜻을 같이해 즐거운 마음으로 봉사하며 살고 싶다”
  • 김선희 기자
  • 승인 2019.11.01 14:5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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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 캡처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 캡처

 

피아니스트 장지연과 결혼하는 가수 김건모가 연일 주목 받고 있다.

김건모는 지난 달 31일 연합뉴스 등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아내가 생긴다면 봉사 활동을 하고 싶었다. 둘이서 동생들과 치과버스, 미용버스를 마련해 시골에 가서 봉사 활동을 하고 싶다”라고 밝혔다.

또 장지연도 “오빠(김건모)와 뜻을 같이해 즐거운 마음으로 봉사하며 살고 싶다”라고 전했다.

인터뷰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 5월말 지인의 소개로 만났다.

장지연은 “첫 만남에서 제가 오빠 옆에 없으면 안 될 것 같은 확신이 들었다”며 “보듬어주고 싶고, 이 분과 만나고 싶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김건모 또한 “처음엔 결혼 생각이 없어 관심을 두지 않고 밀어냈는데, 지연이가 어느 순간 제 안으로 들어왔다”며 “그날 바로 어머니께 데려갔다. 어머니와 지연이가 별 얘기가 아닌데도 웃으며 죽이 잘 맞았다. 그 모습이 너무 좋아 결혼을 결심했다”라고 털어놨다.

한편 김건모와 장지연은 내년 1월 결혼식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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