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효림, 김수미 훈남 아들 정명호와 열애…“교제 중인 게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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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림, 김수미 훈남 아들 정명호와 열애…“교제 중인 게 맞다”
  • 김선희 기자
  • 승인 2019.10.24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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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배우 서효림이 배우 김수미의 아들 정명호 씨와의 열애를 인정해 화제다.

지난 23일 서효림의 소속사인 마지끄는 "서효림이 김수미의 아들과 교제 중인 게 맞다"라고 전했다.

이어 "두 사람은 2년 전부터 알고 지낸 사이로 최근 진지한 만남으로 발전했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아직 상견례를 치르지 않아 결혼식 날짜가 최종 확정되진 않았다”라고 말했다.

서효림의 열애 상대 김수미 아들 정명호 씨는 서효림 보다 9살 연상의 사업가로 알려졌다. 고교 시절 아이스하키 선수로도 활약한 정명호 씨는 현재 '김수미 식품 브랜드'로 알려진 식품기업 나팔꽃 F&B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다.

한편 서효림과 김수미는 지난 2018년 종영한 MBC 드라마 ‘밥상 차리는 남자’에서 모녀지간으로 연기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또 현재는 SBS 플러스 예능프로그램 '밥은 먹고 다니냐?'에 함께 출연하며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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