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웨이’ 이다도시, “엄마가 굳건하게 일어선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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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웨이’ 이다도시, “엄마가 굳건하게 일어선다는 것을…”
  • 김선희 기자
  • 승인 2019.10.09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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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마이웨이' 제공
사진=TV조선 '마이웨이' 제공

 

방송인 이다도시의 근황이 공개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9일 오후 방송되는 TV 조선 시사 교양프로그램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는 이다도시가 출연해 근황을 전한다.

프랑스에서 태어난 이다도시는 동양의 문화와 역사에 관심이 많아 한국에 온 뒤 어학당에서 강사로 일했다.

그러다 우연한 기회로 방송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벌였고 한국인 남성과 결혼해 두 아들을 낳은 뒤 귀화하며 한국에 정착하게 된다.

하지만 한국인 남편과 헤어지고, 前 남편이 이혼 때문에 암에 걸려 사망했다는 거짓 루머로 ‘한국을 떠날까’ 고민할 만큼 힘든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그러나 이다도시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엄마가 굳건하게 일어선다는 것을 아이들한테 보여주고 싶었다"라며 두 아들을 위해 다시 일어섰다.

이다도시는 최근 한국에서 근무하는 프랑스인과 재혼해 다시 행복을 찾아가고 있다.

한편 이다도시의 이야기는 오늘(9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TV 조선 시사 교양프로그램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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