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꽃 필 무렵’ 공효진 죽음 암시, 강하늘…“아냐, 안 죽었어”
상태바
‘동백꽃 필 무렵’ 공효진 죽음 암시, 강하늘…“아냐, 안 죽었어”
  • 김선희 기자
  • 승인 2019.10.04 09:0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KBS2 '동백꽃 필 무렵' 방송 캡처
사진=KBS2 '동백꽃 필 무렵' 방송 캡처

 

KBS2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 공효진의 죽음이 암시됐다.

지난 3일 방송된 '동백꽃 필 무렵' 11회에서는 황용식(강하늘 분)을 지키기 위해 나선 동백(공효진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황용식은 까멜리아를 찾았다가 동백을 성추행하는 노규태(오정세 분)를 목격하고 몸싸움을 벌였다.

이 일로 경찰서 신세를 지게 된 황용식은 동백이 난처할 것을 걱정해 노규태를 폭행한 이유를 말하지 않았다.

이에 동백은 노규태의 무전취식과 성희롱 등을 적은 장부를 내밀며 "고소하러 왔다"고 말했다.

특히 이날 방송 말미에는 경찰이 '내가 5년 전에 말했지. 까불지 말라고'라는 까불이의 메모와 함께 피해자의 신분증을 발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참담한 표정으로 일어나지 못하던 황용식은 "아냐, 안 죽었어"라고 말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폭발시켰다.

황용식이 누군가가 사망한 것을 보고 슬퍼하는 모습은 이날 방송 말미 짧게 나왔지만, '동백꽃 필 무렵' 초반부터 등장했던 장면이었기에 시청자들의 이목이 더욱 더 집중된 것.

과연 동백의 죽음이 진짜로 일어난 것인지 시청자들의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