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한지민, '카카오 M 액터스' 오디션 지원 독려…“잠재력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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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한지민, '카카오 M 액터스' 오디션 지원 독려…“잠재력 응원한다”
  • 김선희 기자
  • 승인 2019.09.1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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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카카오 M' 유튜브 캡처
사진='카카오 M' 유튜브 캡처

 

배우 이병헌과 한지민이 국내 최초 대규모 통합 오디션 '카카오 M 액터스'의 지원을 독려해 화제다.

'카카오 M 액터스 오디션'은 신인 배우 발굴을 위해 매니지먼트 숲, BH엔터테인먼트, 어썸이엔티, 이앤티스토리 엔터테인먼트, 제이와이드컴퍼니, 킹콩 바이 스타쉽 등 카카오 M 계열의 배우 매니지먼트 6개사가 참여하는 공개 오디션이다.

카카오 M은 지원서 접수가 시작된 지난 9일부터 각 매니지먼트사 소속 배우들의 응원 메시지를 담은 영상을 '카카오 M 액터스'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

접수 첫 날 BH엔터테인먼트의 배우 이병헌이 첫 테이프를 끊었다.

이병헌은 응원 영상을 통해 "최초로 시도되는 대형 오디션인 만큼 기대가 된다. 잠재력 있는 많은 분들이 지원하길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제대로 망설이지 말고 도전하라"고 말했다.

이어 10일 공개된 두 번째 영상의 주인공은 같은 BH엔터테인먼트 소속의 한지민이었다.

한지민은 "저와 함께 배우의 길을 걸어갈 여러분의 도전을 기다리고 있겠다. 눈이 부시게 빛날 여러분의 잠재력을 응원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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