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장혜진, 강승호 대표와 이혼, “현재 합의이혼의 모든 서류 처리가 끝난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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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장혜진, 강승호 대표와 이혼, “현재 합의이혼의 모든 서류 처리가 끝난 상태”
  • 김선희 기자
  • 승인 2019.09.02 15:4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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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장혜진 인스타그램
사진=장혜진 인스타그램

 

가수 장혜진이 연예 기획자 강승호 대표와 이혼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이목을 사로잡았다.

2일 장혜진의 소속사인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측은 2일 "장혜진은 올해 8월 초 남편과의 성격차이로 합의 이혼을 결정하게 됐으며 현재 합의이혼의 모든 서류 처리가 끝난 상태"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많은 상의와 고민 끝에 내린 결정으로 두 사람은 각자의 길을 걷게 되었지만, 앞으로도 서로를 응원하며 좋은 친구 사이로 남기로 했다"고 전했다.

강승호 대표는 캔 엔터테인먼트 대표이자 현재 한국연예제작자협회 이사로 재직 중이다

과거 강 대표는 그룹 소방차의 매니저로 일하면서 소방차 코러스로 활동하던 장혜진을 만났고 3년간의 구애 끝에 1992년 결혼에 골인했다고 밝혔다.

한편 장혜진과 강승호 대표 사이에는 딸이 한 명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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