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여배우 켈시 임피치셰, 진정한 '코스튬 플레이' 취미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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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여배우 켈시 임피치셰, 진정한 '코스튬 플레이' 취미 선보여
  • 서지우 기자
  • 승인 2018.08.01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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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켈시 임피치셰 인스타그램 캡처

[일간스포츠한국 서지우 기자] 미국의 여배우 켈시 임피치셰(Kelsey Impicciche)가 코스튬플레이어로 인기를 얻고 있어 화제다.

켈시는 키 168cm에 금발 미녀로 지난 2014년 더 체인징 룸으로 첫 연기를 도전해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서 경력을 쌓고 있는 신인 배우다.

스타워즈와 마블, DC 히어로물을 좋아하는 켈시의 취미는 코스튬플레이다. 틈이 날 때면 히어로 복장을 만들어 차려입고 코스프레 행사장을 방문하거나 사진을 찍어 자신의 SNS에 올려 많은 네티즌들을 환호하게 만든다.

사진제공 = 켈시 임피치셰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제공 = 켈시 임피치셰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제공 = 켈시 임피치셰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제공 = 켈시 임피치셰 인스타그램 캡처

지난 7월 샌디에이고에서 코믹 콘 행사에서 켈시는 원더우먼 복장을 하고 코스프레 행렬에 참여해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켈시는 빼어난 미모에 마치 본인이 원더우먼인 듯 잘 어울리는 코스튬 복장으로 수많은 플래시 세례를 받으며 "영화의 주인공인 갤 가돗 못지 않다"는 찬사를 받았다.

한편 영화 배우이자 2016년부터 온라인 매체 버즈피드(Buzzfeed)의 프로듀서로 활약하고 있는 켈시 임피치셰는 약 10만명의 인스타그램 팔로워를 자랑하는 SNS 스타로도 유명세를 떨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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