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126건)

    ▲ 사진=프로젝트슬립 [코리아데일리=박노충 기자]수면전문브랜드 프로젝트슬립이 글로벌 공유오피스 기업 위워크와 협업해 오프라인 제품전시장 겸 휴식공간인 여름쉼터를 운영한다.프로젝트슬립은 6일 위워크 삼성역 커뮤니티 라운지에서 오는 27일까지 22일간 여름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여름쉼터란 지치고 힘든 일상 속에서 시원하게 휴식을 취하며 프로젝트슬립의 제품을 체험해볼 수 있는 전시형 휴식공간이다.프로젝트슬립의 여름쉼터에서는 올 여름 신제품인 쿨 바디필로우, 쿨 구름소파, 쿨 토퍼, 쿨 이불패드 등을 비롯한 계절 상품부터 대표 제품인 서울시 매트리스, 신혼 매트리스인 퍼펙션 매트리스, 슈퍼싱글 사이즈의 토퍼 매트리스, 싱글 매트리스로 적당한 접이식 매트리스 등 메모리폼 매트리스, 침대 매트리스, 바닥 매트리스 제품군을 만나볼 수 있다.여름쉼터에서는 프로젝트슬립의 스테디셀러인 양면 안대와 만능 베개, 충분 베개 등 여름 수면을 더욱 쾌적하게 만들어줄 수면용품들을 친구 집처럼 편안하게 체험해볼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미술 전시처럼 디자인과 배치에도 신경 써 사진을 찍기에도 안성맞춤이다. 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한편 프로젝트슬립은 여름을 맞아 자사 쇼룸 외에도 다양한 공간에서 오프라인 전시 체험 공간을 운영하고 있다. 프로젝트슬립은 지난달 30일부터 KT&G 홍대 상상마당 디자인 스퀘어에서 '숙면의 세계'라는 전시를 진행하고 있다. ‘숙면의 세계’는 뜨거운 열대야에도 시원하게 숙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프로젝트슬립의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는 전시로, 오는 26일까지 운영된다.숙면의 세계는 별도의 방문예약 없이 자유롭게 방문해 상품을 체험할 수 있는 전시다. 또 장소의 특성상 오전 11시부터 오후 10시 20분까지 운영되어 늦은 저녁시간에도 부담없이 제품을 체험해볼 수 있는 장점이 있다.프로젝트슬립 관계자는 “프로젝트슬립은 전통적인 오프라인 매장 운영방식에서 벗어나 기존 전시장과 협업해 공간 활용성을 극대화하면서도 소비자들에게 자유롭고 풍성한 경험을 선사하는 체험 공간을 마련하고자 했다”라며 “여름쉼터와 숙면의 세계를 찾는 고객들이 편안한 마음으로 여름 침구 제품들을 체험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생활정보 | 이상규 기자 | 2020-07-06 13:16

    안전문화 우수사례 공모(사진=행정안전부) [코리아데일리=박노충 기자]행안부가 국민 안전의식 제고 및 안전문화운동 참여 확산을 위한 ‘2020 안전문화 우수사례’ 공모를 31일까지 진행한다.올해로 16회를 맞이한 이 공모전은 우리 사회 각 분야 안전문화 활동을 장려하고 현장에 적용 가능한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번 공모전의 응모 부문은 광역지자체, 기초지자체, 공공기관, 비영리단체, 민간기업 등 총 5개 부문이다.공모주제는 각 부문의 특성에 따라 나뉘는데, 지자체 및 비영리단체는 지역주민 대상 민·관 협업 안전의식 제고 활동을, 공공기관 및 기업은 안전 관련 사회공헌 활동 사례로 진행한다.이에 따라 지자체 및 비영리단체는 지역주민, 단체 등과 함께하는 안전 한바퀴 활동, ‘대한민국, (안전)하자’ 캠페인 활동 등이며, 공공기관 및 기업은 기관의 전문성을 활용한 임직원 재능기부, 안전봉사활동, 취약계층 안전교육, 공동 캠페인 참여 등이다.행안부는 총 31점을 선정해 오는 12월 초에 개최되는 ‘2020 안전문화대상’에서 시상하고, 안전문화 우수사례의 지속적 추진을 격려하기 위해 총 3700만원의 시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다.구본근 행안부 생활안전정책관은 “안전문화운동은 사회 각 분야의 관심과 참여가 매우 중요한데 시작을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지 고민하는 경우가 많다”며 “이번 공모전에 많은 기관·단체·기업이 참여해 안전문화운동 실행을 위한 노하우를 함께 공유하는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안전문화 우수사례 공모서류와 접수 방법 등 보다 자세한 내용은 국민안전교육포털 누리집(http://kasem.safekorea.go.kr)에서 확인하면 된다.

생활정보 | 이상규 기자 | 2020-07-04 08:22

    ▲ 면역력 높이는 수면법은?..."잠만 잘 자도 건강"(사진=프로젝트슬립) [코리아데일리=박노충 기자]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일상생활에서 면역력을 강화하는 방법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특히 중국 등세계 각국에서 대유행 이후 면역력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수면의 질이 대폭 떨어졌다는 연구가 나와 수면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그 중에서도 수면은 건강에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동시에 면역력에도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 그러나 수면이 면역력에 도움이 된다고 무조건 많이 자는 것이 정답은 아니다. 충분한 수면만큼이나 ‘수면의 질’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수면전문브랜드 프로젝트슬립이 3일 면역력을 높이는 수면법을 소개했다.충분한 수면보다 중요한 것은 ‘건강한 잠’코로나19 위기로 사람들의 수면의 질은 크게 떨어졌다. 중국 화중과학기술대가 지난 4월 발표한 연구에 따르면 코로나19 사태 이후 실험 참가자의 18.2%가 수면의 질이 떨어졌다. 특히 젊은 사람들, 코로나19에 대해 불안감을 느끼는 사람들, 의료종사자들의 수면의 질이 대폭 낮아졌다.‘서울시 매트리스’로 유명한 프로젝트슬립은 잠을 건강하게 자기 위해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내 몸에 맞는 수면환경을 조성하고 편안한 마음을 가지는 것이라고 조언한다. 특히 ‘코로나 블루’ 때문에 밤까지 걱정이 된다면 침실을 잠만 잘 수 있는 곳으로 아늑하게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잠을 더 잘 자고 싶다면 내 체형과 취향을 파악해 새로운 수면용품을 구매해 보는 것이 좋다. 특히 침실의 주요공간인 매트리스를 바꾸는 것만으로도 침실을 더욱 편안하게 만들 수 있다. 침대 매트리스는 열을 흡수하는 라텍스 매트리스나 딱딱한 스프링 매트리스보다는 혈액순환을 돕는 메모리폼 매트리스가 좋다.매트리스를 빠른 시일 내 바꾸기 어렵다면 토퍼 매트리스 하나만으로도 수면의 질을 크게 개선할수 있다. 보통 고가의 매트리스는 스프링 위에 메모리폼 레이어를 얹는 형태로 구성되기 때문이다. 매트리스 토퍼가 고가 매트리스의 상층부 쿠션감을 구현하며 훨씬 편안한 숙면을 선사할 수 있다.면역력 높이는 ‘건강한 수면 방법’은?프로젝트슬립은 면역력과 수면의 질을 높이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수면법 세 가지를 소개했다. 첫 번째는 생체리듬을 안정시키는 것이다. 매일 잠자리에 드는 시간과 아침에 일어나는 시간을 일정하고 규칙적으로 해야 한다. 특히 주말에도 평일과 같은 수면리듬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두 번째는 활기찬 낮 시간을 보내며 잠자기 4~6시간 전에는 카페인이나 담배, 술을 멀리하는 것이다. 낮 동안 충분한 햇빛을 받고 30분 이상 땀이 날 정도의 운동을 하면 밤에 보다 숙면을 취할 수 있다. 다만 잠자기 4시간 이내에는 과도한 운동을 피해야 한다. 또 담배와 음주는 숙면에 악영향을 줄 수 있어 특히 밤시간에는 멀리하는 것이 좋다.마지막으로 자신의 수면문제를 파악하고 해결책을 모색하는 것이 좋다. 대한수면학회에 따르면 우리나라 사람의 약 1/4 정도는 습관적인 코골이와 무호흡을 경험한다고 한다. 수면에 어려움을 겪는다면 문제를 파악하고 기능성 침구를 써보자. 침실이 너무 밝다면 프로젝트슬립의 양면 수면안대를, 좀 더 포근하게 자고 싶다면 충분베개 등 기능성 베개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열대야로 잠을 못 이룬다면 쿨 침대패드, 쿨 베개패드와 같은 시원한 제품이 도움이 된다.잠을 잘 자는 것 만큼이나 건강관리에 신경쓰는 것도 중요하다. 미국 국립수면재단은 "충분한 수면은 감염과 염증을 표적으로 하는 단백질의 일종인 사이토카인을 많이 만들어 면역력을 강화한다"며 "물론 충분한 수면만큼이나 손을 깨끗하게 씻고 사회적 거리를 두는 등 다른 건강 전략을 병행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생활정보 | 이상규 기자 | 2020-07-03 09:56

    ▲ 열린관광지 조성 우수 사례.(사진=문화체육관광부) [코리아데일리=박노충 기자]문화체육관광부는 2일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2021년 열린관광지’를 공모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에서는 광역·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7월 27일부터 8월 12일까지 신청 접수를 진행, 열린관광지 20곳을 선정할 계획이다.2015년부터 시작된 ‘열린관광지’ 사업은 장애인, 고령자, 영유아 동반가족, 임산부 등 이동 취약 계층의 이동 불편을 해소하고 맞춤형 관광 콘텐츠 개발, 온·오프라인을 통한 무장애 정보 제공 강화 등을 바탕으로 전 국민의 관광 활동 여건을 동등하게 만들기 위한 사업이다.문체부는 이 사업을 통해 오는 2022년까지 열린관광지 총 100곳을 조성할 계획이다. 지난 2019년까지 49곳이 조성됐으며 올해에는 열린관광지 23곳을 추가로 선정해 현재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특히 예년과 다르게 정성 평가(현장 평가)의 문항을 세분화하고 평가 배점 비율을 높였다. 전문가들이 관광지점별로 이용시설, 편의시설, 주요동선, 경사로 등을 직접 점검하고 관광지 본연의 매력을 중심으로 평가할 계획이다.이번 공모에 선정되면 ‘예비 열린관광지’로서의 자격을 취득하고 ▲맞춤형 상담(컨설팅) ▲주요 관광시설·편의시설, 경사로, 보행로 등 시설 개·보수 ▲체험형 관광콘텐츠 개발 ▲나눔여행 등 온·오프라인 홍보 ▲관광지 종사자·공무원 대상 교육 등을 지원받는다. 본격적인 조성 사업 완료 후에는 열린관광지로 거듭나게 된다.상세한 공모 내용과 신청 양식은 문체부 누리집(www.mcst.go.kr) ‘알림’ 게시판과 관광공사 누리집(www.visitkorea.or.kr) ‘열린관광지 정보교류’에서 확인할 수 있다.사업 설명회는 13일 오후 2시 원주 인터불고 호텔 1층 장미홀에서 열리며 사전 신청 후 참여할 수 있다.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2021년부터는 추가적으로 무장애 관광정보 통합 온라인 창구(웹페이지)를 구축해 관광지의 장애인용 화장실 설치 여부, 경사도 정보, 휠체어 대여 여부 등 무장애 관광정보에 대한 접근성을 강화하고 이미 조성된 열린 관광지도 계속 모니터링해 고장 나거나 파손된 시설들을 추가로 보수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이어 “‘열린관광지’는 전 국민의 관광 향유권을 보장하고 고령사회에 대비해 관광 환경을 정비하는 중요한 사업인 만큼 지자체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생활정보 | 이상규 기자 | 2020-07-03 00:40

    ▲ 프로젝트슬립 매트리스(사진제공=프로젝트슬립) [코리아데일리=박노충 기자]수면전문브랜드 프로젝트슬립이 지난 3월부터 지난달 20일까지 '프로젝트슬립 매트리스'의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00% 증가했다고 1일 밝혔다.프로젝트슬립 매트리스는 서울시, 공공기관, 대기업, 글로벌 수면전문가 집단이 협업하여 만들어 ‘서울시 매트리스’라는 별명을 가진 메모리폼 매트리스다.프로젝트슬립은 서울시 청년혁신프로젝트의 투자를 받아 고품질의 매트리스를 합리적으로 제공해 큰 인기를 끌었다. 이후 접이식 토퍼 매트리스, 토퍼 매트리스, 프리미엄 신혼 매트리스인 퍼펙션 매트리스 등을 출시하며 제품군을 다양화했다.최근 날씨가 더워지면서 시원한 수면 환경을 만들어주는 수면용품도 인기다. 프로젝트슬립의 여름 제품인 쿨 베개패드와 쿨 침대패드는 지난 5월부터 지난달 20일까지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250% 가량 증가했다.특히 올여름 신제품인 얼음베개 쿨 바디필로우는 뛰어난 기능성과 합리적인 가격을 인정받아 지난달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와디즈에서 실시간 펀딩 1위에 선정되었고, 이달에는 카카오 메이커스를 포함한 채널에서 약 2천여 개의 초도 물량이 전량 완판되는 쾌거를 이뤘다.프로젝트슬립의 여름 수면 제품들은 온도반응형캡슐(TRC)이라는 신소재를 활용해 시원한 촉감을 준다. TRC는 신체의 열을 흡수해 시원한 느낌을 주는 고가의 기능성 소재다. 국내에서는 프로젝트슬립이 최초로 침구류에 도입했다.프로젝트슬립의 여름 수면 제품은 ▲쿨 바디필로우 ▲쿨 구름소파 ▲쿨 침대패드 ▲쿨 베개패드 ▲쿨토퍼 등이 있다.한편 실외에서 여가활동을 즐기는 사람들이 늘어나며 차박매트, 캠핑토퍼로도 활용 가능한 접이식 토퍼도 인기다. 프로젝트슬립이 최근 출시한 3단 접이식 토퍼는 오픈 직후 약 5천만원 어치가 판매되며 완판됐다.프로젝트슬립은 여름 수면용품 라인을 비롯한 전 제품의 큰 인기에 힘입어 지난달 30일부터 오는 27일까지 KT&G상상마당 홍대에서 ‘숙면의 세계’라는 컨셉의 특별한 수면 공간을 꾸밀 예정이다.또한 특별한 감성과 믿을만한 품질을 보장하는 카카오 메이커스에서도 1일부터 프로젝트슬립의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프로젝트슬립은 카카오메이커스에서는 쿨토퍼, 차박매트 플립토퍼, 쿨패드와 쿨베개패드, 쿨링 바디필로우 등의 제품을 선보인다.프로젝트슬립의 제품들은 지금까지 전 채널에서 평점 만 점에 가까운 호평을 받았으며, 합리적인 가격과 뛰어난 기능성과 편안한 감성으로 사랑받아왔다. 카카오임팩트에서는 지난해 ‘크리에이터스데이’의 대표 브랜드로 프로젝트슬립을 선정하기도 했다.프로젝트슬립 관계자는 “이번 여름 들어 서울의 낮 최고 기온이 35도까지 올라가는 등 기록적인 폭염이 찾아와 시원한 수면용품들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프로젝트슬립은 앞으로도 고품질의 수면 경험을 선사하는 제품들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생활정보 | 이상규 기자 | 2020-07-01 10:45

    ▲ 대구시 중구청이 ‘안심음식점(안심식당)’으로 지정한 중구 동인동의 한 음식점에서 사람들이 비대면 방식으로 식사를 하고 있다.(사진=정책브리핑 김차경) [코리아데일리=박노충 기자]백신도 치료제도 없는 코로나19는 예방이 최선이다. 이에 따라 방역당국은 바이러스의 확산을 막기 위해 마스크 쓰기와 손씻기 등의 방역수칙을 지켜줄 것을 거듭 당부하고 있다. 또 비말을 통한 감염 위험이 큰 만큼 밀폐·밀접·밀집 등 3밀을 줄이기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의 실천을 요청하고 있다.이와 함께 코로나19를 계기로 감염병에 취약한 우리의 식사문화를 개선하자는 공감대도 확산하고 있다. 학계와 언론 등에서도 하나의 찌개나 반찬 등의 음식을 여럿이 같이 먹거나 수저를 여러 사람이 만지는 행위 등을 방역 측면에서 바꿔야 할 문화로 지적하고 있다.실제로 한 시장조사기업이 이달 초 전국 만 19~59세 직장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가 발생한 이후의 점심시간과 관련한 설문 조사를 실시한 결과, 2명 중 1명 이상이(53%) 찌개처럼 다 함께 먹는 메뉴를 피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먹더라도 새 수저로 덜어 먹거나(48.8%), 같이 먹을 때는 개개인의 주의가 필요하다(73.4%)고 응답하는 등 음식을 나눠 먹는 것을 기피하는 현상이 뚜렷해졌다. 하나의 음식을 여러 사람이 함께 나눠 먹는 우리의 식사문화에 변화가 필요한 상황이다.이러한 사회적 요청과 분위기에 따라 정부가 감염병 확산에 취약한 식사문화를 개선하기 위한 ‘식사문화 개선 추진방안’을 확정했다. 정부는 ▲음식 덜어 먹기 ▲위생적 수저 관리 ▲종사자 마스크 쓰기를 3대 식사문화 개선과제로 선정했다.이를 위해 정부는 우선 음식 제공방식, 조리기구 관리 등 세부 실천수칙을 담은 지침을 마련하고 지방자치단체와 외식단체에 보급할 방침이다. 또 외식업체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국민과 전문가의 추천을 받아 위생 기준을 준수하는 우수 한식당을 선정, 선도적 모델로 제시하기로 했다.외식업체가 활용할 수 있는 유형별 맞춤형 식기와 도구 발굴을 위해 외식단체 등과 협업해 공모전을 개최하고 여기서 발굴한 우수 제품은 외식단체를 통해 구매로 이어지도록 할 예정이다. 외식업체의 자발적 참여를 위해 식품진흥기금 등 지자체 재원을 활용, 개인 접시 등 물품과 융자를 지원한다.식약처는 외식업체의 의무를 강화하기 위해 종사자 마스크 쓰기, 소독 장치 구비 등 방역 상 중요한 사항은 상시로 지켜질 수 있도록 법령 개정을 추진한다. 외식영업자의 법정 교육 과정에 식사문화 개선 내용도 포함하기로 했다. 아울러 국민들이 식사문화 개선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TV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한 홍보·교육 활동과 캠페인도 벌인다.       이와 함께 일부 지방자치단체에서 개인접시 등의 덜어먹기 도구를 제공하는 등 방역수칙을 잘 준수하는 외식업체를 ‘안심식당’을 지정하고 있는데 이러한 사례를 전국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22일 생활방역 지침을 준수하는 지자체의 안심식당 운영 취지와 농식품부가 추진하는 식사문화 개선 추진방안을 종합해 전 지자체에서 이행할 수 있는 안심식당 지정 방안을 마련했다.정부는 전라남도, 대구 동구, 광주 광산구 등 일부 지자체가 이미 ‘안심식당’을 시행 중인 점을 감안해 최소한의 기본 요건만 제시하고 구체적인 명칭, 지정요건 및 방법 등은 지자체가 자율적으로 정해 추진하도록 할 방침이다. 안심식당 지정 요건은 ▲덜어먹기 가능한 도구 비치·제공 ▲위생적인 수저 관리 ▲종사자 마스크 착용 등 3대 과제를 필수로 한다. 각 지자체는 여건에 맞게 요건을 추가할 수도 있다.지자체는 안심식당으로 지정받은 음식점에 지정 표시(스티커 등)를 부착해 소비자에게 알리고 공무원·공공기관 대상으로 안심식당 이용을 장려할 계획이다. 참고로 지난 19일 기준으로 각 지자체가 지정한 안심식당은 총 1400곳이다. 농식품부는 모범음식점과 위생등급제 지정 음식점 등을 안심식당으로 우선 지정하는 등 전국으로 신속히 확대하겠다는 방침이다.이에 따라 지난 28일 농식품부와 한식진흥원은 안심식당 모델 개발을 위한 사례 발굴을 위해 생활방역지침 등을 잘 준수하는 한식당 96개소를 선정, 발표했다. 이번에 선정된 한식당은 ▲종업원 마스크 착용 ▲위생적 수저 관리 ▲개인 식기 제공 ▲손 소독제 비치 등 생활속 거리두기 세부 지침을 잘 지킨 곳이다.정부는 이들 식당에 체온계, 위생 마스크, 손 소독제, 살균제, 수저받침 등 50만원 상당의 방역·위생 물품을 지원하고 포스터 등을 통해 홍보할 계획이다. 또 선정된 한식당 중 유형별 20개소를 다시 뽑아 전문가 자문을 거쳐 식사문화 개선과 생활방역 실천을 위한 우수 모델을 정립하고 다른 외식업주들이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지침서를 개발해 보급하기로 했다.아울러 생활방역 식사문화의 확산을 위해 정부와 공공기관부터 식사시간을 2부제로 운영하는 등의 내용을 포함, 음식점 방역조치 강화방안도 추진한다. 식사시간 2부제는 여러 사람이 좁은 공간에 모이는 특성으로 인해 감염전파 위험성이 높은 식사 장소나 식당 내 밀집도를 낮추기 위한 취지다.또 음식점 내 감염을 막기 위해 테이블 사이 또는 테이블 위 칸막이를 설치하고 마주보는 상황을 줄이기 위한 1인용 식탁을 늘리도록 유도하기로 했다. 영업자는 물론 이용자도 식사할 때 외에는 모두 마스크를 착용하게 하고 야외 식탁을 두는 옥외영업은 확대한다. 배달·포장은 적극 권장할 방침이다.정부는 식품 취급자의 경우 마스크를 착용하게 하고 영업장에 손 씻는 시설이나 손 소독제를 비치하게 하는 등 생활방역 문화가 정착할 수 있도록 유도할 예정이다. 집합금지 명령 등을 위반한 음식점에는 영업정지 처분을 내릴 수 있도록 법 개정도 추진할 예정이다. 이 개정안에는 음식점 위생등급제 업소 평가 기준에 방역지침을 추가하고 방역관리 우수업소에 가점을 준다는 내용도 담긴다.     ▲ 대전시 유성구 원신흥동 도안고등학교에서 고3 학생들이 투명 칸막이를 사이에 두고 점심을 먹고 있다.(사진=정책브리핑 김차경) 자료출처=정책브리핑 김차경

생활정보 | 이상규 기자 | 2020-07-01 08:19

    ▲ 코로나 이후 한국문화 해외홍보 전략 학술대회 개최(사진=문화체육관광부 해외문화홍보원) [코리아데일리=박노충 기자]문화체육관광부 해외문화홍보원은 코로나19 이후 한국문화의 해외홍보 전략을 논의하는 학술대회를 다음달 1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한국PR학회가 주최하고 해외문화홍보원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문체부 최윤희 제2차관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8층에서 열린다.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청중을 최소화한 가운데 진행하며 온라인(해문홍 누리집: kocis.go.kr)으로 생중계할 예정이다. 7월 중에는 KTV를 통한 녹화방송으로도 볼 수 있다.청주대 김찬석 광고홍보학과 교수가 진행하는 토론회에서는 ‘코로나19 이후의 시대, 해외문화홍보의 새 진로를 모색한다’를 주제로 코로나19와 한국의 국제문화교류 현황 및 과제를 진단하고 한국문화 해외홍보와 매체 홍보 전략을 중점적으로 다룬다.특히 2021년은 우리나라 해외홍보의 중심인 해문홍이 개원 50주년을 맞이하는 해인 만큼 그동안 해문홍이 이룬 성과와 과제, 앞으로의 발전 전략도 함께 논의한다.유재웅 을지대 홍보디자인학과 교수(전 대통령홍보기획비서관)가 ‘코로나19와 한국의 국제문화교류’를 주제로 기조연설을 한다.첫 번째 분과 ‘코로나19 이후의 해외문화홍보 전략’에서는 이병종 숙명여대 국제관계대학원 교수와 유현재 서강대 커뮤니케이션학부 교수 등이 발표를 진행한다.두 번째 분과 ‘한국 해외문화홍보의 현재와 미래’에서는 정원준 수원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 고정민 홍익대 문화예술경영대학원 교수 등이 각각 발표한다.송경진 파이낸셜뉴스 글로벌이슈 센터장, 김유경 한국외국어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교수, 한정호 연세대 언론홍보영상학부 교수, 박진영 김포대 한류문화관광학부 교수, 김갑수 전 주영한국문화원원장 등이 토론에 참여한다.최윤희 문체부 차관은 “이번 학술 토론회가 코로나19 이후 변해가는 국제환경 속에서 해외문화홍보의 과거와 현재를 짚어 보고 올바른 방향과 전략을 모색하는 동시에 재외한국문화원의 바람직한 역할을 고민할 수 있는 뜻깊은 담론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생활정보 | 이상규 기자 | 2020-06-30 01:05

    ▲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식중독 예방을 위한 ‘손씻기, 익혀먹기, 끓여먹기’ 3대 요령을 공개하며 식재료의 세척과 보관, 조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사진=식품의약품안전처) [코리아데일리=박노충 기자]식품의약품안전처가 식중독 예방을 위한 ‘손씻기, 익혀먹기, 끓여먹기’ 3대 요령을 공개하며 식재료의 세척과 보관, 조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특히 덥고 습한 여름철에 병원성대장균 식중독이 특히 많이 발생할 수 있는만큼 채소류는 충분히 세척하고 육류는 내부까지 완전히 익혀 조리하는 등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02015년부터 최근 5년간 계절별 병원성대장균 식중독 발생 현황을 보면 6월부터 9월까지 총 9508명(총 1만 444명의 91%)의 환자가 집중적으로 발생했다.또한 병원성대장균 식중독이 발생한 장소로는 학교급식소(60%), 학교 외 집단급식소(16%), 음식점(8%) 순이었으며 주요 원인식품은 채소류, 육류 등으로 조사되었다.이에 식약처는 육류, 해산물, 계란 등은 내부까지 완전히 익도록 충분히 가열해 조리해야 하고, 조리된 음식은 상온에 방치하지 말고 가능한 빨리(2시간 이내) 섭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또한 채소류는 염소 소독액(가정에서는 식초 사용) 등으로 5분 이상 담근 후 물로 3회 이상 세척하고 절단 작업은 반드시 세척 후에 실시하라고 제시했다. 아울러 세척·소독한 채소 등은 바로 섭취하지 않을 경우 반드시 냉장보관해야 한다.특히 수산물이나 육류 또는 이를 사용한 식기를 씻을 경우 주변에 날것으로 섭취하는 채소나 과일 등에 물이 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는데, 칼·도마로 의한 교차 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육류용, 해산물용, 채소류용으로 구분해 사용할 필요가 있다.모든 음식을 조리하기 전에는 반드시 30초 이상 손을 씻어야 하며, 폭염 기간 집단급식소 등에서는 채소를 그대로 제공하기보다는 가급적 가열·조리된 상태로 제공해야한다.한편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식중독 원인 규명을 위해 식중독균을 분석한 결과 수집된 병원성대장균 531주 가운데 장병원성대장균 282주(53%), 장출혈성대장균 151주(28%), 장독소성대장균 84주(16%), 장흡착성대장균 14주(3%) 순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이에 평가원은 수집·분리된 식중독균 정보를 바탕으로 신속한 식중독 원인규명 및 체계적인 추적관리에 활용할 계획이다.      

생활정보 | 이상규 기자 | 2020-06-28 10:51

    ▲ 대한민국 안전여행 참여 이벤트 포스터.(사진=문화체육관광부) [코리아데일리=박노충 기자]코로나19로 인해 올해는 국내 여행을 가더라도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여행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지역에서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개발연구원과 함께 ‘2020 특별 여행주간’이 시작되는 7월 1일부터 오는 10월 31일까지 남도바닷길 등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지역에서 안전한 여행 문화를 확산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대한민국 안전여행 참여 이벤트’는 국내 여행을 갈 때에도 마스크를 착용하고 3밀(밀폐, 밀접, 밀집) 피하기, 소규모로 여행하기 등 안전 수칙을 지킨 여행자에게 추첨을 통해 매월 국민관광상품권(5만 원권) 1만 5000장을 지급하는 행사다.이번 이벤트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관광지를 방문하고 안전한 숙박 여행을 사진으로 인증해야 한다.위치 서비스를 제공하는 ‘올댓스탬프’ 응용프로그램(앱)을 설치해 활용하면 더욱 편리하게 관광지 방문을 인증할 수 있다.자세한 관광지 정보와 신청 방법은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누리집(www.ktourtop10.kr)에서 확인할 수 있다.당첨자 발표는 매월 7일(8월 7일~11월 7일)에 누리집에서 발표한다. 당첨자에게는 응모 시 입력한 휴대 전화번호로 국민관광상품권 5만 원권 모바일 교환권이 발송된다. 모바일 교환권은 하나은행 전 지점에서 국민관광상품권으로 교환한 후 사용할 수 있다.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마스크 착용, 밀폐·밀접·밀집 피하기, 소규모로 여행하기 등 안전 수칙을 지키는 여행문화가 자리 잡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서 “안전한 여행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생활정보 | 이상규 기자 | 2020-06-26 02:01

    ▲곤드레 (자료제공=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코리아데일리=박노충 기자]바람이 볼면 줄기가 이리저리 흔들리는 모습이 마치 술에 취한 사람과 비슷하다고 하여 이름이 불려진 곤드레는 한번 먹으면 그 풍미를 잊을 수 없는 곤드레밥의 주인공이다.곤드레는 맛의 풍미뿐만 아니라 단백질, 칼슘, 비타민 등이 골고루 들어 있는 건강 채소로, 고혈압과 당뇨 등 성인병에도 좋은 식품이다. 곤드레의 효능과 구매·보관법 등을 알아본다.곤드레의 효능은 첫째, 베타카로틴 성분은 체내의 활성산소를 제거하여 암 예방에 도움을 주고, 알칼로이드라는 정유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진정 효과가 있다.둘째, 칼슘과 인, 철분과 같은 무기질이 풍부하여 뼈를 튼튼하게 하고 빈혈 예방에 도움이 된다.셋째, 콜레스테롤 수치를 감소시켜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주고, 혈관질환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좋은 곤드레 구매·보관법은 첫째, 꺼끌꺼끌하지 않고 매끈한 것을 고른다. 둘째, 한번에 다량 구입하여 말려두면 오래 사용할 수 있다. 셋째, 서늘하고 통풍이 잘 되는 곳에 습기 없이 보관한다.곤드레 손질법은 첫째, 말린 곤드레는 물에 2~3시간 우렸다가 30여 분간 삶아서 사용한다. 둘째, 삶은 곤드레는 찬물에 헹궈 냉동 보관하면 언제든 해동해서 이용 가능하다.곤드레 요리법은 특유의 풍미와 풍부한 영양소를 가진 곤드레는 누구나 한번쯤 맛보려 할 만큼 유명한 음식으로, 어린 순은 데쳐서 나물이나 장아찌, 튀김으로 먹을 수 있고, 쌈 채소로도 활용할 수 있다.건조한 곤드레는 물에 불린 후에 볶아서 나물을 또는 찜요리로 활용하여 먹기도 하며, 특히, 말린 곤드레를 넣어 밥을 지어서 들기름, 양념장과 함께 슥슥 비벼 먹으면 꿀맛이다. 

생활정보 | 이상규 기자 | 2020-06-25 03:52

    ▲ 쿨 매트리스 패드(사진=프로젝트슬립) [코리아데일리=박노충 기자]불면증의 계절 여름이 찾아왔다. 여름은 낮이 길고 온도와 습기가 높아 수면장애에 빠지기 쉬운 계절이다.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밤에도 열대야가 이어져 숙면을 방해한다.열대야 수면의 특징은 깊은 잠에 들지 못하고 자주 깬다는 것이다. 또 아침에 일어났을 때도 개운한 기분을 느끼기 어렵다. 하지만 무더운 여름도 숙면의 조건인 빛과 온도를 맞춘다면 자기 좋은 계절이 될 수 있다. 프로젝트슬립이 간단하게 푹 잘 수 있는 여름밤 수면법을 소개했다.낮이 긴 여름, 수면 환경을 어두운 겨울밤처럼빛과 어둠은 수면 조절의 핵심요소다. 아무리 편안한 침대 매트리스를 사용하더라도 빛이 조절되지 않는다면 숙면에 들기 힘들다. 우리 몸은 빛에 노출되면 뇌에서 멜라토닌 등의 호르몬을 조절하는 영역이 자극된다.우리 몸은 여름으로 계절이 바뀌는 과정에서 과도기를 겪는다. 여름이 되면 낮 시간이 길어지고 밤 시간이 짧아지는데, 빛에 노출되는 시간이 달라지며 ‘수면 호르몬’이라 불리는 멜라토닌의 분비량이 달라져 수면 패턴에 변화가 찾아오기 때문이다. 적응기를 심하게 겪는다면 규칙적으로 자던 사람이라도 수면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그렇기에 여름은 수면환경의 빛 조절이 중요한 계절이다. 숙면을 취하고 싶다면 수면환경을 최대한 어둡게 만들고, 낮 시간 동안 충분히 햇볕을 쬐면 좋다. 만약 침실이 충분히 어둡지 않다면 프로젝트슬립의 수면안대를 이용해보자. 프로젝트슬립 수면안대는 시원한 면과 따뜻한 면이 동시에 있는 양면안대로 사계절 내내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다.후덥지근한 밤에는 ‘약간 시원한’ 수면 온도 조성여름 더위는 수면을 더 어렵게, 겨울 추위는 수면을 더 쉽게 만든다. 미국 국립수면재단(NSF)에 따르면 사람마다 최적의 수면 온도는 조금씩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우리 몸은 약간 시원할 때 더 깊이 잠들기 때문이다.수면 환경이 너무 덥다면 최적의 수면 온도를 맞춰보자. 보통 침실의 온도는 12도에서 24도 사이인 것이 좋다. 온도를 조절할 때는 선풍기나 에어컨보다 수면용품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에어컨을 자는 내내 켜놓으면 전기세가 많이 나올뿐더러 침실이 건조해져 숙면에 악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프로젝트슬립의 쿨 제품은 모두 겉커버에 온도반응형 캡슐(TRS)이라는 신소재를 사용해 신체 온도가 높을 때는 열을 흡수해 자연스러우면서도 시원한 느낌을 주도록 했다. 특히 쿨패드는 동일 조건에서 비교 시 인견 패드와 인견이불 등 인견 소재 대비 접촉 냉감 지수(Q-MAX)가 2배 이상 높다.여름밤 에어컨 대신 여름 이불로 쿨 침대패드를 사용하면 호흡기 질환이나 수면 환경이 악화될 걱정 없이 숙면을 취할 수 있다. 특히 침대 매트리스나 바닥 매트리스가 라텍스 매트리스일 경우 열을 잘 머금는 성질을 가지고 있으므로 여름 이불을 사용하는 것을 권장한다. 또 쿨 베개패드를 사용하면 두피열을 낮춤과 동시에 더욱 쾌적한 여름 수면 환경을 조성할 수 있다.한편 프로젝트슬립은 이번 여름 열대야를 이길 수 있는 ▲쿨 바디필로우 ▲쿨 구름소파 ▲쿨 침대패드 ▲쿨 베개패드 ▲쿨토퍼 다섯 가지 수면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생활정보 | 이상규 기자 | 2020-06-24 13:48

    ▲ 글래드 마포에서 이용 가능한 ‘서울시 제주도’ 패키지 [코리아데일리=박노충 기자]글래드 호텔앤리조트에서는 제주맥주와의 협업을 통해 도심 속 야외 테라스에서 피크닉 감성을 느낄 수 있도록 ‘서울시 제주도’ 패키지를 2020년 9월 30일까지 선보인다.글래드 마포에서 이용 가능한 ‘서울시 제주도’ 패키지는 무더운 여름, 시원하게 꿀잠을 잘 수 있는 객실에서의 1박과 제주 감귤 껍질의 상큼함과 섬세한 꽃 향기로 산뜻한 끝 맛을 선사하는 밀맥주 ‘제주위트에일’ 2캔, 피크닉에서 빠질 수 없는 콤비네이션 피자 1판을 테이크 아웃으로 제공한다.  피자는 반드시 사전 예약 후 이용 가능하며 픽업 시간은 오후 4시부터 저녁 9시까지다.또한 멀리 떠나지 않고도 도심 속 야외 피크닉 감성을 느낄 수 있도록 글래드 마포의 뷔페 레스토랑 그리츠M의 야외 테라스에서 이용 가능한 ‘테라스 피크닉 세트’(텐트, 매트, 바구니, 의자)를 오후 3시부터 저녁 9시까지 대여 할 수 있다. 더욱 여유로운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오후 1시 레이트 체크아웃 서비스가 제공되며 패키지 이용 가격은 10만원부터(10% 세금 별도)이다.글래드 호텔 마케팅 관계자는 “입안 가득 퍼지는 제주 맥주의 청량감을 맛보며 서울에서도 제주 감성과 함께 피크닉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제주맥주와의 협업을 통해 패키지를 기획하게 되었다.” 면서 “야외 테라스에서의 피크닉과 시원한 객실에서 오후 1시까지 여유로운 호캉스를 동시에 즐기며 여름날의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생활정보 | 이상규 기자 | 2020-06-23 06:21

    ▲ 청년 소셜벤처 성장지원 사업‘2020 청년제일프로젝트’공모(사진=사회연대은행) [코리아데일리=박노충 기자]사회연대은행은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경영난을 겪고 있는 소셜벤처를 지원하기 위한 ‘청년제일프로젝트’에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 소셜벤처를 오는 7월 16일까지 모집한다.SC제일은행의 출연 기금을 통해 사회연대은행과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정기탁 협약으로 진행되는 이번 ‘청년제일프로젝트’는 코로나19 영향으로 경영 애로를 겪고 있거나 공공의료·보건 서비스 등의 사업을 통해 코로나19 사태 해결에 기여하고 있는 소셜벤처를 지원한다.이번 프로젝트의 지원대상은 대표자가 만 39세 이하의 청년(2020년 6월 17일 기준)인 소셜벤처(사회적경제기업)이다.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7월 16일까지 온라인 접수 페이지(http://apply.bss.or.kr/)에서 공모 신청이 가능하다.선정된 12개의 청년 소셜벤처에는 1년간 최대 3,000만원의 경영자금이 무상 지원되며,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판로 개척과 홍보도 제공된다.또한 선발되는 청년 소셜벤처의 역량 강화를 위해 SC제일은행에서는 임직원들을 통한 재무‧금융 및 IT 컨설팅을 프로보노 형식으로 제공한다.최기훈 SC제일은행 마케팅/커뮤니케이션본부장은 “미래를 이끌 청년 소셜벤처가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고 지속가능 하도록 경영자금지원을 포함해 다각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며 “이들과 함께 사회 문제 해결에 동참해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사회연대은행 김용덕 대표이사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문제 해결에 힘쓰는 사회적경제조직을 효과적으로 지원하고, 선순환의 가치를 확산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사회연대은행은 창업을 통해 저소득 빈곤층의 실질적인 경제적·심리적 자립을 지원하는 대표적인 사회적 금융 기관으로서 2003년부터 정부 부처, 기업, 민간과의 협력을 통해 저소득층, 자활공동체, 사회적경제조직 등 약 3,000개 업체에 600여억 원의 자금을 지원해 왔다.

생활정보 | 이상규 기자 | 2020-06-19 08:37

    ▲ 메종 글래드 제주의 야외 정원 ‘메종힐스’에서 진행하는 ‘향기 가득한 메종힐스’ 프로모션 [코리아데일리=박노충 기자]메종 글래드 제주에서는 제주로 떠나기 좋은 계절, 야외 정원에서 꽃과 와인의 향기를 느끼며 여유를 즐길 수 있는 ‘향기 가득한 메종힐스’ 프로모션을 2020년 6월 20일부터 6월 21일까지 진행한다.메종 글래드 제주의 2층에 위치한 야외 정원 메종힐스에서 6월 20일~21일 이틀 동안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되는 ‘향기 가득한 메종힐스’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제주 화훼농가와의 상생과 함께 피크닉의 계절, 야외에서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와인과 함께 피크닉의 감성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제주 화훼농가 JJF KOREA의 플라워 팝업 스토어에서는 다양한 종류의 생화를 특가로 구매할 수 있으며 제주 와인샵 ‘까브(CAVE)’의 와인 마켓을 통해서는 이태리 레드 와인 까비토리아 아파시멘토 골드 릴리즈와 프랑스 스파클링 와인 루이 페드리에 브륏, 화이트 와인 라 폴라디에르 블랑 등을 할인가에 구매할 수 있다.또한, 글래드 호텔 공식 SNS 계정을 팔로우하고 이벤트에 참여하는 모습을 담은 인증샷과 함께 필수 해시태그 #향기가득한메종힐스 #메종글래드제주 등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꽃다발, 스파클링 와인, 힐링칠링 패키지에 구성된 피크닉 세트 등 푸짐한 선물을 증정한다.글래드 호텔 마케팅 관계자는 “꽃과 와인의 향기로 가득한 야외 정원에서 따뜻한 햇살을 즐기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프로모션을 진행하게 되었다.” 면서 “여전히 생활 속 거리 두기가 필요한 요즘, 야외 피크닉 분위기를 즐기며 기분전환 하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생활정보 | 이상규 기자 | 2020-06-17 13:42

      [코리아데일리=박노충 기자]6월 3주차 1위는 세븐틴의 미니앨범 7집 [헹가래(Heng:garae)]가 차지했다. 아이즈원의 미니앨범 3집 [Oneiric Diary]는 2위, 몬스타엑스의 미니앨범 [FANTASIA X]는 3위에 올랐고, NCT 127의 정규 2집 리패키지 [NCT #127 Neo Zone: The Final Round] 키트앨범이 4위를 기록했다.슬기로운 의사생활 OST 키트앨범은 5위를 차지하며 꾸준한 인기를 보였고, 인피니트 김성규의 솔로 콘서트 [SHINE ENCORE]의 DVD와 키트 비디오가 나란히 6위와 7위에 올랐다. 8위는 씨잼의 미니앨범 1집 [킁], 9위는 비투비 서은광의 미니앨범 1집 [FoRest : Entrance]가 차지했다. 이선희의 16집 [안부]는 10위를 기록했다.YES24 음반 판매순위(집계기간 2020년 6월 8일~2020년 6월 14일)1. 세븐틴 (Seventeen) - 미니앨범 7집 : [헹가래(Heng:garae)]2. 아이즈원 (IZ*ONE) - 미니앨범 3집 : Oneiric Diary3. 몬스타엑스 (MONSTA X) - 미니앨범 : FANTASIA X4. 엔시티 127 (NCT 127) 정규 2집 리패키지 - NCT #127 Neo Zone: The Final Round [스마트 뮤직 앨범(키트 앨범)]5. 슬기로운 의사생활 (tvN 드라마) OST [스마트 뮤직 앨범(키트앨범)]6. 김성규 - SOLO CONCERT [SHINE ENCORE] DVD7. 김성규 - SOLO CONCERT [SHINE ENCORE] [키트 비디오]8. 씨잼 (Cjamm) - 미니앨범 1집 : 킁9. 서은광 - 미니앨범 1집 : FoRest : Entrance10. 이선희 16집 - 안부◇6월 3주 음반 발매 소식스트레이 키즈 1집 GO生, 네이처 신보가 17일 발매된다. 6월 18일 위키미키 미니앨범 3집, 웨이션V (WayV) 1집이 발매된다.

생활정보 | 이상규 기자 | 2020-06-17 07:17

[코리아데일리=박노충 기자]연일 무더운 날씨가 지속되고 있어 자칫 기력이 떨어지기 쉽다. 여름철 기력 회복에 좋은 6월의 제철 수산물은 어떤 것이 있는지 알아본다.     ▲ 광어(사진=해양수산부) 광어1. 광어가자미목 넙치과에 속하는 광어는 우리나라 해산어류 중 전체 양식 생산량의 90%를 차지할 정도로 전 국민이 선호하는 어종이다.원래 ‘넓다’는 뜻의 ‘넙’과 물고기를 뜻하는 ‘치’자를 합친 ‘넙치’가 표준어이지만, 과거에 사투리였던 ‘광어’도 대중적으로 사용되면서 표준어로 지정됐다.생김새는 도다리와 비슷해 구별이 어려운데, 이른바 ‘좌(左)광 우(右)도’라는 구분법으로 구별할 수 있다. 배를 아래쪽에 두고 머리 앞에서 볼 때 눈이 왼쪽에 몰려 있으면 광어, 오른쪽에 있으면 도다리이다.단백질이 풍부하고 비타민이 함유되어 있어 당뇨병 환자나 어린이와 노약자에게 좋다. 또한 근육 생성에 도움이 되는 아미노산도 함유하고 있어 체력 증진에도 도움이 된다.▲ 광어 요리법흰살 생선답게 담백한 맛이 일품이라서 광어회와 광어초밥으로 많이 즐긴다.광어미역국을 끓이면 뽀얀 국물과 부드럽고 담백한 광어의 부드럽고 흰살이 매력적이다. 또한 광어살에 소금과 후추로 간을 한 후 튀겨낸 광어살 튀김도 맛있다.     ▲ 농어(사진=해양수산부) 농어2. 농어‘제철 농어는 바라보기만 해도 약이 된다’라는 옛말이 있을 정도로 여름철 대표 보양식으로 꼽힌다.농어는 회로 먹을 때 산성을 띄기 때문에, 상추나 배추 같은 채소를 같이 섭취해 중화시켜주면 좋다.지방함량이 낮아 다이어트에 좋고 비타민이 풍부해 면역력 증진 및 감기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또한 농어의 단백질과 철분, 아미노산은 임산부와 태아에게도 좋다.▲ 농어 요리법대부분의 생선회가 여름에 맛이 떨어지는 반면, 농어는 여름철에 맛이 좋아진다. 그 이유는 농어의 산란기가 늦가을부터 시작하기 때문에 산란을 준비하는 여름철에 살이 올라 맛이 좋아지기 때문이다.농어회는 씹으면 씹을수록 단 맛이 올라오는 것이 특징이며, 숙성회로도 많이 즐기는데 숙성하면 단맛과 풍미가 올라온다. 또한 농어는 뱃살이 맛이 좋기로 유명한데 기름기가 풍부해 고소하고 씹는 맛을 느끼기에 좋다.회 뿐만 아니라 농어살스테이크로 먹기도 하며, 회를 뜨고 난 뼈는 탕으로 먹는다. 농어는 사케나 백포도주와 잘 어울린다.제철을 맞은 광어와 농어를 평소보다 저렴하게 즐길 수 있도록 주요 유통업계에서는 특별 할인행사를 진행한다.전국 홈플러스(광어 6. 4.~10. / 농어 6. 11.~17.), 이마트(광어 6. 11.~18.)와 롯데마트(광어 6. 11.~16. / 농어 6. 25.~7. 1.)에서 10~30% 할인 판매할 예정이다.피쉬세일에서는 광어와 농어 모두 최대 20%까지, 우체국 쇼핑몰(mall.epost.go.kr)에서는 농어를 최대 18%까지 할인 판매한다.<자료제공=해양수산부, 어식백세 블로그>

생활정보 | 이상규 기자 | 2020-06-16 09:50

    ▲ ‘낯선전쟁’ 출품작 중 변월룡의 <조선분단의 비극(1962)>. (사진=문체부) [코리아데일리=박노충 기자]70주년을 맞이한 6·25전쟁을 문화예술의 언어로 함께 기억하고 치유하며 평화를 기원한다.문화체육관광부는 6·25전쟁 70주년을 맞아 전시회와 공연, 영화 상영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국내외에서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먼저 국립중앙극장은 17일 저녁 8시 롯데콘서트홀에서 국립국악관현악단의 ‘2020 겨레의 노래뎐’을 개최한다.이번 공연에서는 6·25전쟁과 국립극장 창설 70주년을 맞아 ‘전쟁과 평화’를 주제로 한민족의 삶과 역사가 담긴 음악을 선보인다. 수도권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관중 없이 진행하고 추후 온라인으로 상영할 예정이다.국립현대미술관은 서울관에서 6·25전쟁을 미술의 언어로 재조명하는 기획전 ‘낯선 전쟁’을 연다.여성, 전쟁포로, 양민학살 등 6·25전쟁을 다양한 관점에서 새롭게 해석한 작품과 자료를 전시하고 전 지구적 재난 속에서 인간성 회복과 상호 연대를 바라는 국내외 동시대 미술도 소개한다.     ▲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진행하는 ‘낯선전쟁’ 출품작 중 일레인 호이의 ‘The Weight of Water(2016)’.(사진=문체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25일부터 가상현실(VR)을 활용한 온라인 전시 감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코로나19 확산 추이에 따라 개막 일정을 결정한다. 이번 전시와 연계해 영화 ‘낯선 전쟁: 복원되지 못한 것들을 위하여’를 상영하고 탈분단 평화교육 연수회도 운영한다.대한민국역사박물관은 오는 12월 31일까지 3층 전시실에서 특별전 ‘녹슨 철망을 거두고’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보통 사람의 시각에서 가족을 상실한 이산가족, 전쟁고아와 여성가장, 납북자 가족 등 6·25전쟁의 비극적 참상과 이후 역사에 미친 영향을 조망한다.국립중앙박물관에서는 오는 25일부터 9월 13일까지 상설전시실에서 주제전 ‘6.25 전쟁과 국립박물관?지키고 이어가다’를 개최한다.전쟁 속에서 국립박물관이 지켜낸 국보 제60호 청자 사자 향로 등 귀중한 문화재를 상설전시와 연계해 찾아볼 수 있도록 안내서를 배포하고 전쟁 당시 문교부 장관 명령서를 비롯한 각종 소장품, 사진, 영상자료 등을 전시한다.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온라인으로 개막하고 교육용 전시 영상과 교구도 제작해 누리집에 올릴 예정이다.한국영상자료원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상영회 ‘6.25전쟁 70주년 기념 상영전’을 연다. 한국전쟁 당시 제작된 영화 중 가장 오래된 작품 ‘삼천만의 꽃다발(신경균, 1951)’을 한국영상자료원 유튜브 에서 최초로 선보이며 ‘반신반의(박찬경, 2019)’ 등 국내 단편영화 7편을 상영한다. 오는 30일부터 7월 13일까지 한국영상자료원 누리집(www.kmdb.or.kr)에서 볼 수 있다.한국정책방송원은 대륙별 유엔참전국 5개국을 취재해 다큐멘터리 ‘참전국이 기억하는 대한민국’을 제작하고 11월에 방송한다.해외에서도 6·25전쟁 70주년 문화행사는 이어진다.해외문화홍보원은 터키, 인도, 벨기에 등 참전국 9개국을 포함한 18개국 재외한국문화원 등에서 이달부터 10월까지 6·25전쟁 관련 전시, 추모행사, 음악회, 온라인 강연 등 20여 개의 대면·비대면 행사를 열어 각국에 평화와 화합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주시드니한국문화원에서는 30일 문화원 페이스북을 통해 6·25전쟁 관련 온라인 강연을 생중계하고 주터키한국문화원은 10월에 ‘한국전쟁 사진전’을 개최한다.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수도권 소재 국립박물관 및 미술관이 휴관 중인 관계로 온라인 전시 및 온라인 상영 등을 우선 진행하고 코로나19 확산 추이를 보며 개막시기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말했다.그러면서 “이번 문화행사가 아픈 역사인 6·25전쟁을 함께 기억하고 평화의 중요성을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 국립국악관현악단 ‘2020 겨레의 노래뎐’ 포스터.(사진=문체부)

생활정보 | 이상규 기자 | 2020-06-16 09:37

    ▲ 글래드 호텔이 코로나19로 현장에서 고생한 의료계 종사 고객을 위해 ‘덕분에 챌린지’에 동참한다.(사진=글래드 호텔) [코리아데일리=박노충 기자]글래드 호텔앤리조트에서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힘쓰는 의료진에게 감사와 존경의 의미를 담아 땡큐박스 증정 및 레스토랑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덕분에 챌린지’ 이벤트를 2020년 6월 15일부터 8월 31일까지 진행한다.‘덕분에 챌린지’는 코로나19 진료를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해 고생하는 의료진에게 존경과 자부심을 뜻하는 수어 동작을 보여주며 응원하는 릴레이 캠페인이다.서울과 제주의 글래드 호텔의 패키지 상품을 이용하는 의료진에게는 감사의 의미를 담아 글래드 호텔에서 힐링과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땡큐박스’를 증정한다.서울 4개의 글래드 호텔(글래드 여의도, 글래드 마포, 글래드 강남 코엑스센터, 글래드 라이브 강남)은 취미 활동을 통해 안전하게 몸과 마음의 여유를 찾을 수 있다.DIY 키트 하비인더박스(HOBBY IN THE BOX), 숙면을 돕는 글래드 꿀잠 안대와 피부 보습을 위한 마스크팩 등으로 구성된 땡큐박스를, 메종 글래드 제주는 친환경 농산물로 만든 수제잼을 생산하는 제주도 향토 기업 ‘냠냠제주’의 마말랭잼 1개, 글래드 꿀잠 안대, 리프레쉬 바이 리엔케이 생존키트 1개로 구성된 땡큐박스를 제공한다.또한, 의료진이 서울과 제주의 글래드 호텔 내 레스토랑 이용 시 동반 4인까지 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글래드 여의도의 프리미엄 카페&뷔페 레스토랑 ‘그리츠’와 글래드 마포의 뷔페 레스토랑 ‘그리츠M’(주중 런치 제외), 그리고 메종 글래드 제주의 프리미엄 라이브 뷔페 레스토랑 ‘삼다정’(디너만 해당) 이용 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땡큐박스 및 레스토랑 할인 혜택은 직원에게 명함, 신분증 등으로 의료계 종사자임을 인증하면 제공 받을 수 있다.글래드 호텔 마케팅 관계자는 “다양한 지역에서 코로나19를 극복하기 위해 힘쓰는 의료진 분들이 글래드 호텔에서 달콤한 꿀잠과 함께 편안하게 힐링할 수 있도록 ‘덕분에 챌린지’에 동참하게 되었다”면서 “그 동안 가족, 친구 등 사랑하는 사람들과 보내지 못했던 소중한 시간들을 글래드 호텔에서 맛있는 식사와 함께 편안하게 즐기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생활정보 | 이상규 기자 | 2020-06-15 16:09

    ▲ 글래드 호텔이 여름 시즌을 맞이하여 ‘글래드 서머 뷰캉스’ 패키지를 출시했다.(사진=글래드 호텔) [코리아데일리=박노충 기자]글래드 호텔앤리조트에서는 무더운 여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도록 ‘글래드 서머 뷰캉스 시즌2’ 패키지를 2020년 6월 15일부터 8월 31일까지 선보인다.지난 해 여름 출시한 ‘뷰캉스’ 시즌1 패키지의 폭발적인 반응에 이어 시즌2로 선보이는 이번 ‘글래드 서머 뷰캉스’ 패키지는, 최근 가장 핫한 뷰티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MZ세대들이 트렌디한 여름 호캉스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서울과 제주의 글래드 호텔에서 이용할 수 있는 ‘글래드 서머 뷰캉스 시즌2’ 패키지는 편안하게 꿀잠을 즐길 수 있는 객실에서의 1박과 건조하고 습한 여름, 피부 보습과 수분을 보충할 수 있도록 밀크 필 토너(30ml), 캡슐 세럼(15ml), 인텐시브 크림(10ml), 리얼 히알루로닉 바이오 캡슐(10ml)&웰라쥬 블루 솔루션(2ml)으로 구성된 웰라쥬 리얼 히알루로닉 1주 스페셜 키트를 증정한다. 웰라쥬는 피부에 건강한 아름다움을 주는 클리니컬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로, 특히 리얼 히알루로닉 원데이키트는 출시 이후 1500만개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 제품이다.또한, 더운 여름에도 심플하지만 확실한 포인트를 줄 수 있도록 셀프 네일 브랜드 데싱디바 글로스 1세트(파스텔 캔버스 또는 틴티드 라벤더 중 랜덤 제공)를 제공하며 선착순 20팀 한정으로 즐거운 물놀이를 위한 필수 아이템인 글래드 부메랑 튜브를 1팀당 1개씩 증정한다. 패키지는 서울은 9만 5천원부터(10% 세금 별도), 제주는 13만원부터(10% 세금 포함)이다.글래드 호텔 마케팅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 시원한 객실에서 지친 피부를 달래고 셀프 네일로 기분 전환하며 힐링하고 싶은 MZ세대들을 위해 패키지를 기획하게 되었다.” 면서 “멀리 떠나기 어려운 요즘, 서울과 제주의 글래드 호텔에서 사랑하는 사람들과 안전하고 즐거운 호캉스를 즐기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생활정보 | 이상규 기자 | 2020-06-12 1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