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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학생 디지털 서포터즈』 선발(사진=KB국민은행) [코리아데일리=박노충 기자]KB국민은행(은행장 허인)은 고객의 디지털 서비스 이용 지원을 위해 『대학생 디지털 서포터즈』 270명을 선발했다고 밝혔다.이번에 4회째를 맞는 『대학생 디지털 서포터즈』는 디지털에 친숙한 전국 대학생들로 구성해 고객의 디지털 및 비대면 서비스 체험 확대와 이용 활성화를 유도하는 도우미 역할을 수행한다.대학생 디지털 서포터즈는 KB스타뱅킹, Liiv, STM 등의 비대면 서비스와 객장 대기 고객 대상 디지털 서비스 이용 방법에 대해 사전 교육을 받고, 앞으로 두 달간 전국 영업점에서 서포터즈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또한 최종 우수 활동 서포터즈에게는 장학금 지급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특히 모바일로 QR코드만 입력하면 업무 신청서를 미리 작성할 수 있는 「KB모바일 신청서 미리 작성 서비스」와 카드?통장 없이 창구와 자동화기기에서 거래가 가능한 「KB바이오인증(손쉬운뱅킹)서비스」 등을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KB국민은행 관계자는 “디지털에 친숙한 대학생들이 고객의 디지털 서비스 경험 촉진 및 변화를 리드하는 홍보대사로 활동할 계획이다”며, “방학 시즌을 활용해 열정 넘치는 대학생들의 긍정적인 디지털 홍보 채널로 확장 운영하겠다”고 밝혔다.한편,『대학생 디지털 서포터즈』는 이번 겨울방학 기간에도 규모를 더욱 확대해 운영할 예정이다.

금융 | 이상규 기자 | 2020-07-06 13:22

      [코리아데일리=박노충 기자]KB금융그룹은 6일 고객 중심 경영을 더욱 확대하고 고객의 목소리를 회사 운영에 실질적으로 반영하기 위한 프로세스인 ‘고객 제안’ 제도를 신규 오픈했다.기존에는 고객의 불편 사항을 ‘온·오프라인에서 접수’하여 해당 결과를 안내하는 방식으로 운영하였다면, 이번 ‘고객 제안’ 제도는 여기에서 한 발 더 나아가 고객이 어떠한 주제라도 자유롭게 제안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KB금융그룹의 ‘고객 제안’ 제도는 KB국민은행, KB증권, KB손해보험, KB국민카드, KB캐피탈, KB생명보험, KB저축은행 등을 이용해 본 경험이 있는 고객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상품·서비스·제도 개선·신규 사업 등 다양한 주제를 제안할 수 있게 된다.참여 방법은 각 회사의 홈페이지(PC) 및 모바일 App 등에 있는 ‘고객 제안’ 메뉴에 접속하여 의견을 제안하면 되고, 연중 365일 24시간 언제든지 제안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또한, 우수한 의견을 제안한 고객에게는 KB포인트리 5만 포인트(1포인트는 1원)를 제공한다. KB포인트리는 KB금융그룹의 통합 멤버십 플랫폼인 Liiv Mate를 통해 이용 가능하며, 적립된 포인트리로 KB국민카드 이용대금 및 KB손해보험 자동차보험료 차감 등 KB금융그룹의 계열사 상품 가입 시 활용하거나 계좌이체 및 ATM출금 등 현금처럼 쓸 수도 있다.‘고객 제안’을 통해 접수된 소중한 의견은 각 회사별 철저한 분석과 검토를 거쳐 상품·서비스 개선 등 실제 경영활동에 반영될 예정이며, 고객 관점에서의 금융 서비스 혁신에 중요한 밑바탕이 될 전망이다.KB금융 관계자는 “새롭게 개편 오픈한 ‘고객 제안’ 제도는 과거의 일회성 이벤트와는 달리, 상시적으로 고객의 다양한 목소리를 경청하고 이를 실제로 KB금융그룹에 반영하겠다는 실천 의지를 담고 있다”며, “항상 고객의 의견을 듣고, 고객 눈높이에서 생각하고, 고객 중심의 금융서비스 혁신을 위해 노력하는 KB금융이 되겠다”고 말했다.   

금융 | 이상규 기자 | 2020-07-06 13:12

      [코리아데일리=박노충 기자]DB손해보험(대표이사 사장 김정남)이 종합보험 2종(행복플러스종합보험/훼밀리플러스종합보험) 및 자녀보험(아이(I)러브(LOVE)건강보험)을 신규 개정 출시했다.해당 상품의 주요 개정 포인트는 급성간염 진단, 자궁내막증 진단 등 업계 최초의 신보장영역을 발굴하여 기존 보장을 한층 강화한 한편 세만기임에도 보험료가 경제적인 신규 무해지형플랜을 운영하는 부분이다.먼저 우리나라 주요 전염성 질환 중 하나인 급성간염(A, B, C형 간염바이러스)을 보장하는 급성간염 진단비를 신규 개발했다. 특히 업계 최초로 보장하는 A형 급성간염은 2019년 한 해 동안 국내에서 1만8000명 이상이 진단받았던 주요 전염성 질병인 만큼 간염 관련 질환에 대한 보장의 영역을 강화하였다고 말할 수 있다.또한 가임기 여성의 난임을 초래할 수 있는 자궁내막증을 보장하는 자궁내막증 진단비를 신규 개발했다. 자궁내막증의 경우 염증반응을 유발해 임신율을 저하를 초래할 수 있는 만큼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한 질환으로 기존 보험에서 보장하지 않았던 보장 공백 질환이다.이런 신규 보장영역과 더불어 이번 상품에는 보험료가 변동하지 않는 비갱신형 세만기임에도 보험료를 저렴하게 가입 가능한 신규 무해지 플랜이 최초 운영된다. 보험가입 기간 동안 해지 시 해지 환급금을 지급하지 않는 대신 보험료를 기존 대비 큰 폭으로 감소시킨 신규 무해지 플랜은 경제적인 보험료를 원하는 고객에게 유리한 제도다.종합보험 2종은 40세 기준으로 설계 시 20년 납 표준해지형 보험료 대비 46% 수준으로 가입이 가능한 만큼 보험료 부담을 크게 줄인 플랜이며 자녀보험은 10세 기준으로 설계 시 20년 납 표준해지형 보험료 대비 27% 수준으로 저렴해진다. 특히 납입면제형으로 가입 시 질병 진단 이후 보험료가 면제되기 때문에 보험료의 경제적 장점을 극대화할 수 있는 플랜이다.이 외에도 기존 판매하던 담보들의 보장범위를 강화했는데 7대 기관수술비는 기존 5대(심장·뇌·간·폐·신장질환)기관에 2대(소화기관·담낭,담도 및 췌장질환)기관 질환 수술을 추가 보장한다. 또한 업계 최다 수준인 106대 질병 수술비 개발을 통하여 치질, 요로결석 등의 생활 질환 수술부터 심장·뇌 질환의 수술까지도 보장함으로써 보장 경쟁력을 더욱 강화했다.또한 이 외에도 업계 최초로 다빈치 로봇을 이용한 특정 수술비, 기관(호흡기)절개술, 인공항문(장루)조성술 등도 신규 개발하여 탑재 운영한다.DB손해보험은 이번 종합·자녀보험의 개정사항인 신규 보장영역 확대와 경제적인 보험료 플랜 운영 도입을 통해 업계 최고 수준의 상품 경쟁력을 확보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금융 | 이상규 기자 | 2020-07-04 09:28

      [코리아데일리=박노충 기자]신한금융투자(대표이사 이영창)가 자본시장 대표증권사로 도약을 위해 ‘기본과 원칙’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둔 혁신적인 조직개편 및 정기인사를 단행했다고 7월 2일 밝혔다.신한금융투자의 이번 조직개편의 핵심은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이 높아지는 경영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조직을 구축한 것이다.첫째 효율적 운영체계 구축을 위해 조직을 슬림화했다.기존 106개 부서 및 팀에서 기존에 비슷한 업무를 수행하던 조직을 기능별로 통합해 91개 부서로 재구성했다. 또한 애자일 조직을 운영해 주요 현안에 대한 신속한 의사결정과 실행력을 갖췄다. 기본에 충실한 조직 슬림화와 유연한 의사결정 조직 구성을 통해 어려워진 대외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혁신적인 조직체계를 구축했다.둘째 금융소비자 보호 강화를 위해 상품공급 부서를 IPS(Investment Products & Services) 본부 한곳에 편제해 상품공급체계를 일원화하고 상품감리기능을 강화했다.출시 예정 상품과 자산운용사 심사기능을 업계 최초로 출범한 상품심사감리부에 부여했으며 상품의 사후관리 기능도 대폭 강화했다. 또한 헤지펀드운용부, 신탁부, 랩운용부를 IPS본부로 편제했다. 이를 통해 IPS본부가 펀드, 신탁, 랩 등 주요 금융상품 공급의 콘트롤 타워 역할을 수행하며 엄격한 상품관리 체계를 구축한다.셋째 디지털 부문은 증권업 디지털 패러다임 전환에 대응하고 디지털 경쟁력 제고에 방점을 두었다.회사의 디지털 전략을 기획하고 추진하는 디지털사업추진부와 DT(Digital Transformation) 추진팀을 디지털사업부로 통합하고 전사적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추진을 강화했다. 또한 HTS, MTS 등 채널 개발 업무를 수행하던 디지털개발부를 디지털사업본부로 이동해 플랫폼 개발과 혁신을 가속화 할 예정이다.조직개편에 따른 임원, 부/점장 인사 내용은 아래와 같다.·임원◇신임: 본부장직무대행 2명△ 호남충청영업본부 임혁△ 전략기획본부 한일현◇전보: 부사장 1명△ 리테일그룹 이선훈·부점장◇신임: 부서장 2명△ 기관금융영업부 이승원△ 채권영업부 김진오◇전보: 부서장 4명△ 법인금융영업부 진상덕△ 신한금융투자 인도네시아 이용훈△ 파생영업부 박영민△ FICC상품부 최인석

금융 | 이상규 기자 | 2020-07-03 07:05

    ▲ 한화생명이 실속플러스 종신보험을 출시했다.(사진=한화생명) [코리아데일리=박노충 기자]한화생명이 초저금리 시대를 대비하는 종신 상품 ‘한화생명 실속플러스 종신보험’을 1일 새롭게 출시했다.이 상품은 해지환급금 일부 지급형으로 보험료 부담을 줄이고 납입 유연성 기능과 중도 적립 서비스를 강화해 환급률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한화생명 실속플러스 종신보험’은 해지환급금 보증형과 해지환급금 미보증형으로 나뉜다. 고객은 두 방식 모두 30% 또는 50% 해지환급금 일부 지급형으로 선택할 수 있다.‘한화생명 실속플러스 종신보험’은 납입 유연성 기능도 강화했다. 보험료 납입기간(최소 5년)만 경과하면 고객이 추가납입, 중도 인출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중도 인출은 연 12회까지 추가납입은 납입 완료 후 경과 연수에 따라 최대 ‘기본보험료 총액’의 1배까지 가능하다.또한 이 상품은 납입 완료 보너스를 신설하여 혜택의 폭을 넓혔다. 납입 완료 보너스는 고객이 보험료 납입을 완료하면 납입한 보험료의 1.5%를 적립금에 더해준다.오랜 기간 계약을 유지한 고객을 위한 장기유지 보너스를 갖춘 것도 장점이다.장기유지 보너스는 보험료 납입 완료 시점까지 납입한 주계약 보험료의 최대 10.5%까지를 적립금에 얹어주는 방식이다. 5년 납은 주계약 가입금액 7000만원 이상, 7년 납 이상은 주계약 가입금액과 상관없이 장기유지 보너스가 발생한다.여기에 간편 심사를 거쳐 무진단으로 가입할 수 있는 ‘한화생명 간편 가입 실속플러스 종신보험’도 함께 출시하여 보험 가입이 어려운 고령자, 유병자의 가입 문턱을 낮췄다.한화생명 성윤호 상품개발팀장은 “‘한화생명 실속플러스 종신보험’은 초저금리 시대를 안정적으로 대비하려는 고객들을 위해 맞춤 설계된 상품”이라며 “자금 활용이 자유롭고 높은 환급률을 제공하여 고객 편의성을 극대화했다”고 말했다.‘한화생명 실속플러스 종신보험’의 가입연령은 만15세~70세, 납입 기간은 5~20년 납이다.주계약 5000만원 기준으로 40세 고객이 20년 납, 1종(해지환급금 30% 일부 지급형), 해지환급금 보증형, 기본형 가입 시 월 보험료는 남성 13만6500원, 여성 12만3000원이다.

금융 | 이상규 기자 | 2020-07-02 08:29

    ▲ KB국민은행, 「KB WELCOME PLUS 전세자금대출」출시 [코리아데일리=박노충 기자]KB국민은행(은행장 허인)은 국내 거주 외국인 및 외국국적동포 고객을 위한 「KB WELCOME PLUS 전세자금대출」을 출시했다고 밝혔다.지원대상은 신규대출일 기준 비자 유효기간이 3개월 이상이며 국내 소득 증빙이 가능한 만 19세 이상 외국인 및 외국국적동포로서 서울보증보험㈜ 개인금융신용보험증권 발급이 가능한 고객이다.대출금액은 임차보증금액의 80% 이내로 최대 2억원이며, 대출금리는 최저 연 2.47%(2020.7.1 기준, 신용등급 3등급, 우대금리 적용 후)이다. 대출기간은 최대 2년으로 임대기간 연장 시 매회 2년 단위로 최장 10년 이내 연장이 가능하다.신청 방법은 ▲ 외국인등록증 또는 외국국적동포 국내거소신고증 ▲ 확정일자부 임대차계약서 ▲ 계약금 5% 이상 지급 영수증 ▲ 외국인등록사실증명 또는 국내거소신고사실증명 ▲ 재직증명서 및 소득서류 등을 지참하여 전국 KB국민은행 영업점을 방문하면 된다.KB국민은행 관계자는 “이번 상품은 국내에 장기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의 주거안정을 위해 출시됐다”며, “KB국민은행은 앞으로도 금융서비스 이용이 어려운 고객을 위한 주거 지원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금융 | 이상규 기자 | 2020-07-01 10:43

    ▲ KB국민은행 Liiv M, 『Flex LTE 요금제』 출시 [코리아데일리=박노충 기자]KB국민은행 Liiv M(이하 리브엠)은 오는 7월 1일 고용량 데이터를 사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Flex LTE 요금제』를 출시한다고 밝혔다.『Flex LTE 요금제』는 매일 5GB씩 월 150GB(30일 기준)의 LTE 데이터를 제공하고, 일 제공 데이터 소진 시에도 HD급 고화질 영상을 끊김없이 볼 수 있는 5Mbps 속도의 데이터 서비스를 제공한다.기본요금은 월 39,800원이며 통화 및 문자 서비스를 무제한으로 제공한다. KB국민은행 거래 실적에 따라 최대 5,500원 요금할인을 받을 수 있어 최저 월 34,300원으로 이용할 수 있다.요금할인 항목은 ▲ 주택청약종합저축에 가입 또는 오픈뱅킹 등록 시 월 2,200원 ▲ 급여이체 거래 시 월 2,200원 ▲ KB스타클럽 등급이 MVP인 경우 월 5,500원 할인으로 구성되어 있다.KB국민은행 관계자는“이번 요금제는 최근 언택트 트렌드 확산과 데이터 사용량 증가로 20~30대 고객의 니즈에 맞춰 출시된 상품이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고객들이 리브엠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금융과 통신의 결합을 통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금융 | 이상규 기자 | 2020-06-30 10:33

    ▲ 아프리카개발은행CI [코리아데일리=박노충 기자]아프리카개발은행(African Development Bank)이 Publish What You Fund가 선정하는 대외개발원조 투명성 지수(Aid Transparency Index) 평가에서 전 세계 47개 공여 기관 가운데 4위를 차지했다.본 지수는 전 세계 주요 공여기관을 대상으로 대외개발원조 투명성을 측정하는 유일한 민간 지표다. 당행은 세계은행, 아시아개발은행, 유엔개발계획(UNDP) 등 세계적 기관들과 더불어 투명성 부문 최상위권에 어깨를 나란히 했다.2011년부터 본 지수를 발표해 온 Publish What You Fund의 게리 포스터(Gary Forster) CEO는 “2020 Aid Transparency Index에서 아프리카개발은행의 정부개발원조 포트폴리오가 4위에 오르게 된 것을 축하한다. 원조 자금의 상당액이 코로나19에 따른 긴급 상황 대처에 투입되고 있는 가운데 대외개발원조 투명성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당행은 Publish What You Fund가 각 기관들의 투명성을 평가하는 5개 그룹 지표에서 모두 ‘최상위’ 등급을 받았다. 본 순위는 재정 및 예산, 개발 데이터, 기관의 계획, 사업 성과 등 다양한 기준을 평가한다.2019년 기록을 기준으로 한 올해 평가에서 아프리카개발은행은 2018년보다 크게 상승한 95.5점(100점 만점)을 받았다.포스터 CEO는 “정량성, 정성성, 시의성이 한층 향상된 원조 데이터가 전 세계 주요 원조 기관들에 의해 공유되고 있는 점은 고무적이다. 우리는 전체적인 원조 데이터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다른 기관들과 협력하고 있으며, 앞으로 데이터와 데이터 참여에 대한 수요에 대응할 방법을 모색할 것”이라고 덧붙였다.완전한 형태의 투명성에 대한 당행의 노력은 웹 기반 플랫폼으로 아프리카 전역에 걸친 당행의 투자 상황을 정리한 MapAfrica를 통해 잘 알 수 있다.스와지 차발랄라(Swazi Tshabalala) 아프리카개발은행그룹 수석 부총재(직무대행)는 “당행이 이번에 거둔 성과에 대해 기쁘게 생각한다”며 “투명성이 그 어느때보다 강조되고 있는 시기인 만큼, 이에 대한 당행의 적극적 노력이 인정받은 셈이다. 코로나19 팬데믹 대응에 거액의 자금이 투입되고 있는 상황에서 아프리카개발은행이 아프리카 개발을 위해 투자하는 방법, 대상, 시기에 대해 시민들에게 알리는 일은 중요하다”고 밝혔다.

금융 | 이상규 기자 | 2020-06-29 09:29

    ▲ 푸르덴셜생명이 특별한 일상을 선사하는 리프레시 이벤트를 진행한다.(사진=푸르덴셜생명보험) [코리아데일리=박노충 기자]푸르덴셜생명(대표이사 커티스 장)이 여름철 일상을 특별하게 보낼 수 있는 다양한 ‘리프레시(Refresh)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푸르덴셜생명의 ‘리프레시 이벤트’는 고객들의 여름철 일상에 활력을 되찾게 하는 ‘나의 일상을 리프레시 이벤트’와 금융 지식을 넓히는 ‘나의 금융을 리프레시 이벤트’ 등 총 2가지로 기획됐다.‘나의 일상을 리프레시 이벤트’는 특별한 일상을 보내기 위한 4가지 리프레시 방법 중 자신에게 가장 필요한 방법 1가지를 선택하면 추첨을 통해 관련 선물을 증정하는 이벤트다. 리프레시 방법 중 즐거운 나들이를 선택한 당첨자에게는 캠핑 의자 세트, 피부 케어를 선택한 사람에게는 립 트리트먼트 세트, 집에서 즐기는 치킨 파티를 선택한 사람에게는 치킨 기프티콘,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선택한 사람에게는 아메리카노 기프티콘을 선물로 증정한다. 이벤트는 푸르덴셜생명 홈페이지에서 참여 가능하며 29일부터 7월 12일까지 진행된다.한편 7월 13일부터는 금융 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나의 금융을 리프레시 이벤트’를 진행한다. 참여 방법은 푸르덴셜생명 유튜브 채널의 ‘당신이 보험에 관해 모르고 있던 것들’ 영상 시청 후 관련 퀴즈를 풀면 된다. 푸르덴셜생명은 퀴즈 정답자 중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 에어팟 프로 등을 증정할 예정이다. ‘당신이 보험에 관해 모르고 있던 것들’ 영상 시리즈에서는 푸르덴셜생명의 생명보험 전문가인 라이프플래너(Life Planner)들이 출연해 2030 ‘금융 초보’를 위한 꿀팁을 소개한다.이 밖에도 자신의 금융 현황을 점검해보고 싶은 사람이라면 라이프플래너로부터 맞춤형 금융 솔루션을 제공받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푸르덴셜생명 홈페이지를 통해 상담 신청 이벤트에 참여한 선착순 300명에게 백화점 상품권을 증정한다. 이벤트 기간은 6월 29일부터 7월 31일까지이다.푸르덴셜생명은 30도를 넘나드는 무더위와 코로나19로 인해 몸도 마음이 지치기 쉬운 여름에 일상을 재충전할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고객들이 일상생활에 활기를 되찾고 재테크 현황도 점검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금융 | 이상규 기자 | 2020-06-29 09:26

    ▲ Sh수협은행이 Sh외화레인지예금을 출시했다.(사진=Sh수협은행) [코리아데일리=박노충 기자]Sh수협은행(은행장 이동빈)이 25일 외화MMDA에 언택트 환테크 기능을 탑재한 ‘Sh외화레인지예금’을 출시했다.Sh외화레인지예금은 USD 등 주요 통화에 대해 외화정기예금(7일물) 이율을 적용하며 가입대상 및 가입금액(영업시간 외는 USD 3만불까지)에 제한이 없는 수시입출금식 외화MMDA 상품이다.특히 파트너 고객 등급에 따라 최대 90% 환율 우대가 가능하고 거래환율 지정 기능을 탑재하여 사전에 정해 놓은 희망 환율로 외화 자동 매입 및 매도가 가능하도록 환테크 편의성을 증대시켰다.거래는 수협은행 영업점을 방문하거나 인터넷뱅킹 및 스마트뱅킹(파트너뱅크)을 통해 가능하다.또한 8월 말까지 파트너등급에 관계없이 90% 환율 우대(영업시간 내 거래에 한함)를 제공하고 일정 금액(USD 300불, EUR 300유로, JPY 3만엔) 이상을 예치한 개인 고객 중 선착순 500명에게 스타벅스 커피 쿠폰(1장)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Sh수협은행은 Sh외화레인지예금은 글로벌 경기 부진과 불확실성 지속에 따른 고객의 안전자산 투자 수요 증대 및 언택트 환테크 거래 선호 성향을 반영한 고객 맞춤형 상품으로서 앞으로도 변화하는 트렌드를 반영하여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금융 | 이상규 기자 | 2020-06-26 02:39

    ▲ 방문규 수은 행장과 지성규 하나은행장이 두 은행의 글로벌 거래 금융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한국수출입은행) [코리아데일리=박노충 기자]한국수출입은행(은행장 방문규, 이하 ‘수은’)과 하나은행(은행장 지성규)이 국내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금융협력 강화에 나섰다.방문규 수은 행장과 지성규 하나은행장은 23일 오후 수은 여의도 본점에서 만나 두 은행의 글로벌 거래 금융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날 두 은행이 맺은 업무협약은 △신남방·신북방 등 신흥시장 개척을 위한 전대금융 활성화 △국내 수출입 기업 앞 무역금융 협업 강화 △해외투자·자원개발 등 ‘대외거래 금융지원 협업 확대’가 주요 내용이다.방문규 행장은 이날 업무 협약식에서 “두 은행은 2013년 이후 40억달러의 신디케이션 금융, 48억달러의 PF금융, 13조원의 무역금융을 공동으로 지원해왔다”며 “그동안의 협력기반을 바탕으로 앞으로 양 기관이 더욱 협력해 우리 기업의 해외 사업진출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지성규 행장은 “한국수출입은행과의 포괄적 업무협약으로 국내 수출입 기업의 공동 발굴과 적극적인 지원은 물론 우리 기업들의 무역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한 구체적인 노력을 이어가겠다”며 “국내 수출 기업의 신남방·신북방 신흥 시장 진출을 위한 금융지원이 더욱 확대되어 코로나 여파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최근 두 은행은 5일 국내 기업이 우즈베키스탄에 전자제품 생산설비를 수출할 때 수은의 전대금융을 활용해 공동 금융 지원을 펼친 바 있다.전대금융은 수은이 해외 현지 은행과 신용공여 한도(Credit Line)를 설정하고 현지 은행은 수은에서 보다 유리한 조건으로 자금을 조달해 한국기업과 거래관계가 있는 현지 기업에 대출해주는 수은의 금융제도다.수은의 우즈벡 전대 은행인 NBU(우즈벡 1위 국영은행)를 통해 수은 1500만유로, 하나은행 1300만유로 등 총 2800만유로 규모의 금융을 국내 기업의 제품을 수입하는 현지 기업에 대출하였고 이를 통해 국내 기업은 수출대금을 원활히 회수했다.특히 이번 금융 지원은 수은이 전대금융 제도를 도입한 이래 최초로 민간금융기관에 ‘채무보증’을 제공해 이뤄졌으며 향후 국내은행이 해외영업점이 없는 아프리카나 CIS 등 신흥국가에 진출할 때 수은이 전대금융 채무보증을 제공해 민간자본의 동반 진출을 확대할 계획이다.수은과 하나은행은 이날 업무협약 체결을 계기로 해외 인프라 사업에 대한 협조융자 등 협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금융 | 이상규 기자 | 2020-06-24 12:11

    ▲ 왼쪽부터 홍윤희 WWF(세계자연기금) 사무총장,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 허인 KB국민은행장 [코리아데일리=박노충 기자]KB국민은행(은행장 허인)은, ‘고객과 함께하는 KB Green Wave 캠페인’의 일환으로 「KB맑은바다 금융상품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밝혔다.「KB맑은바다 금융상품 패키지」는 작년에 출시한 KB맑은하늘 금융상품에 이은 친환경 특화상품으로, 가입을 통해 모인 기부금을 맑은바다 조성에 사용한다. 패키지는 ‘KB맑은바다적금’과 ‘KB맑은바다 공익신탁’으로 구성됐다.지난 22일 KB국민은행 여의도본점에서 열린 출시 기념행사에서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이 KB맑은바다적금을 가입했고, WWF(세계자연기금) 홍윤희 사무총장도 참석해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KB맑은바다적금은 1년제 자유적립식 적금상품이다. 매월 1만원 이상 1백만원 이하 금액을 자유롭게 저축할 수 있으며, 이율은 1년 기준 최고 연 1.75%(우대이율 포함)를 제공한다. 해양쓰레기 줄이기 활동에 동의하고, 종이통장을 발행하지 않는 등 친환경 실천을 하면 우대금리 혜택을 주는 특화상품이며, KB국민은행은 고객이 가입한 적금 한 좌당 5,000원씩 최대 1억원의 기부금을 조성해 해양쓰레기 클린업 활동에 쓰여질 계획이다.KB맑은바다 공익신탁은 고객이 신탁상품 가입 시 부담하는 보수의 10%의 기부금으로 조성한다. 고객이 기부한 금액이 목표 금액에 도달하면 은행도 동일한 금액을 기부하는 매칭 그랜트 방식으로 최대 2억원의 기부금을 조성한다. 조성된 기부금은 해양쓰레기 클린업 활동 및 제주도 양식장 정화를 통한 깨끗한 제주바다 만들기 사업에 쓰인다.해양수산부 문성혁 장관은 “해양환경의 중요성을 알리고 맑은바다 만들기에 동참하는 공익상품을 출시한 KB국민은행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환경보호에 앞장서는 리딩뱅크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KB국민은행 허인 은행장은 “KB맑은바다 금융상품은 종이통장 줄이기 캠페인에 이어 고객이 참여할 수 있는 친환경 활동의 일환이다”며 “앞으로도 환경보호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KB국민은행 관계자는 “‘KB Green Wave’는 종이통장 줄이기, 전기사용 줄이기, 일회용품 줄이기 등 다양한 친환경 활동을 실시하는 캠페인이다”며, “우리의 작은 실천이 모여 세상의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도록 KB국민은행이 환경보호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밝혔다.KB금융그룹은 기업 활동 전반에 ESG(Environmental, Social, Governance)를 적용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고 동반성장하는 ‘세상을 바꾸는 금융’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 왼쪽부터 정문철 KB국민은행 브랜드ESG그룹 상무, 김종란 KB국민은행 금융투자상품본부장, 홍윤희 WWF(세계자연기금) 사무총장,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 허인 KB국민은행장, 이영란 WWF(세계자연기금) 팀장, 성채현 KB국민은행 개인고객그룹 부행장.

금융 | 이상규 기자 | 2020-06-23 12:05

    ▲ 신한금융투자가 지수형 노 낙인 ELS 2218건을 분석했다.(사진=신한금융투자) [코리아데일리=박노충 기자]신한금융투자(대표이사 이영창)가 2012년부터 2019년 9월까지 8년간 자사 창구를 통해 판매된 지수형 노 낙인(No-Knock in) 공모 ELS(주가 지수연계증권) 2218건 전수를 분석해 100% 전부 이익 상환됐다고 밝혔다.신한금융투자는 지수형 노 낙인 ELS를 본격적으로 판매한 2012년 1월부터 가장 최근에 상환된 2019년 9월 판매분까지 지수형 노 낙인 공모 ELS 2218건 전수를 분석했다. 그 결과 해당 기간 중 판매된 2218건 모두 이익 상환이 된 것으로 나타났다. 판매된 금액은 4조4000억원 규모이며 해당 기간은 영국의 브렉시트와 미 대선 이후 증시 급락, 홍콩 항셍지수 급락 등의 지수 하락 이벤트가 포함되어 있다.신한금융투자의 지수형 노 낙인 ELS는 지수하락 구간에도 뛰어난 수익 방어력을 나타냈다. 이 기간 중 종합주가지수의 최고점은 2018년 1월 29일 2607.10포인트를 기록했다. 당시 최고점을 기록하기 일주일 전 신한금융투자는 코스피200, 유로스톡50, 홍콩 항셍지수가 기초자산인 ELS 15180호를 판매했다. 이후 증시는 연내 23%가량 하락하며 1985포인트까지 하락했다. 하지만 이 ELS는 홍콩 항셍지수가 발행일보다 약 15%가량 하락했음에도 불구하고 2020년 1월, 2년 만에 4번째 조기상환 조건을 충족해 9%로 수익 상환됐다.신한금융투자는 상환 가능성을 높인 구조가 위와 같은 성과를 낸 주된 비결로 꼽았다. 신한금융투자는 2016년 업계 최초로 리자드(조기 탈출) 기회를 두 번 주는 슈퍼 리자드 구조 ELS를 출시했다. 또한 조사한 ELS 중 67.58%가 1년 이내 조기상환이 될 정도로 경쟁력 있는 조기상환 구간을 가지고 있다.신한금융투자 장재원 OTC부장은 “무조건 수익률을 높이기보다는 적정 수익률을 추구하면서 상환 가능성을 높인 구조에 집중한 것이 손실 제로의 성과를 달성한 원동력”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자산의 보호와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할 수 있는 상품을 제공해 1건의 손실도 발생시키지 않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말했다.

금융 | 이상규 기자 | 2020-06-19 00:50

    ▲ KB국민은행(은행장 허인)은 금융에 특화된 한글 자연어 학습 모델인 「KB ALBERT」를 개발했다고 밝혔다.(사진=KB국민은행) [코리아데일리=박노충 기자]KB국민은행(은행장 허인)은 금융에 특화된 한글 자연어 학습 모델인 「KB ALBERT」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KB ALBERT」는 어려운 금융 언어를 이해하고 분석할 수 있는 인공지능으로 최신 딥러닝 언어 모델인 ‘ALBERT’를 기반으로 만들어졌다.KB국민은행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일환으로 구글 클라우드, 메가존과 협력해 인공지능(AI)·머신러닝(ML) 기술, 데이터 분석 플랫폼을 활용한 「KB ALBERT」를 개발했다.「KB ALBERT」는 금융 관련 텍스트의 특수성을 고려하여, KB국민은행이 보유하고 있는 약 1억 건 이상의 텍스트 데이터를 바탕으로 금융업에 특화된 언어 모델이 적용됐다. KB국민은행은 「KB ALBERT」를 ‘KB스타뱅킹’과 업무용‘챗봇’등에 도입해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스타트업 및 핀테크 회사 등 누구나 활용할 수 있도록 오픈소스 커뮤니티에 공개할 예정이다.KB국민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구글 클라우드, 메가존과 기술 협력을 지속해 금융과 IT를 융합한 모델을 공동으로 개발하고, AI·ML 및 데이터 관련 업무에 있어서도 금융소비자의 편의성을 제고하겠다”고 밝혔다.

금융 | 이상규 기자 | 2020-06-18 12:52